문국현 후보의 캠프에 가면 열정이 가득해 보이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다.
저 멀리 미국과 유럽에서 문국현 후보를 돕겠다고 날라온 사람부터 시작해서, 가족들과 합의하에 딸과 아내와 잠시 멀리하고 문국현후보 캠프에서 먹고 자는 사람까지..
그들이 무엇을 위해서 그런 행동을 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이라고 생각한다. 문국현 후보는 잘나가는 기업의 CEO이자 아태지역 회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호강을 던지고 나라를 구해보겠다고 정치에 발을 들였다. 만약 나라면 쉽게 하지 못했을 결단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기사에선가.. 문국현 후보가 자신의 재산을 저당잡고 선거운동을 하는데 비용을 대고 있다고들었다... 지지율 15%가 넘지 않으면 국가에서는 그 선거비용에 대한 보상을 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문국현의 도전은 자신을 비롯해서 자신의 가족들에게도 큰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바꿔보겠다고 도전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사람이 곧 희망이다' 라는 문국현 후보의 캐치플레이처럼 자신이 가는 길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사람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였기에 도전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문국현 후보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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