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블로그의 신규서비스 '샤넬(채널)'
한국 블로거들의 광장 '올블로그'에서 야심찬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일명 샤넬'채널' 서비스.
기존의 국내 메타블로그 및 포털의 블로그 센터의 문제점은 '생산자' 와 '소비자'의 양적 불균형과 취향적 차이로 인해서 블로그스피어 내의 흐르는 글들의 다양성을 담아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서비스를 기획한 올블로그의 담당자는 그러한 기존의 메타블로그와 포털의 블로그센터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오랜시간 고민한 끝에 이 '채널' 서비스를 고안해 내었다고 한다.
위 시안에는 ? 표시와 회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에는 매트릭스 3편의 문구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볼 것이다' 와 같이 기존의 올블로그와 연계지어서 상상한다고 해서 나올 요소가 아닌 전혀 색다른 요소가 담겨져 있다.
현재 채널서비스는 기획과 디자인을 완료하고 개발작업에 착수하여 어느정도 진행이 되고 있는 상태이며 10월 중에 그 멋진 모습을 내 놓을 예정이라고 한다.
( 필자가 ? 와 회색부분이 채워진 시안을 보았을때 순간 짜릿함이 느껴질 정도로 올블로그의 그동안의 노력과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위 서비스의 미리보기 페이지를 구경하고 싶은 분은 http://ch.allblog.net/movie/ 로 접속하시면 따근따근한 버전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
'올블로그는 점점 발전하시는 것 같아요 대단합니다' 라는 말에 '블로거들이 잘쓰고 좋아하게 되는 일이 더 중요해요' 라고 말하는 기획자와 디자이너 그리고 올블로그 구성원들이 있기에 한국 블로그스피어의 미래는 밝다.
이 서비스가 오픈하면 특정 채널에서 부각을 나타내는 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자아자 올블로그 화이팅! promise4u 화이팅!
TAG ALLBLOG Channel,
ALLBLOG SERVICE,
Chanel,
Channel Service,
메타블로그,
블로그스피어,
샤넬,
신규서비스,
올블 서비스,
올블로그,
올블로그 서비스,
올블로그 신규서비스,
채널



음... 저번에 봤던 시안이랑은 많이 달라졌군요^^
뭔가 알차게 꽉꽉 차있는 느낌이었습니다. ^^
있으나 마나 했언 '이슈'가 이렇게 바뀌는 것이로군요. 기대됩니다. 올블은 분야별 분류가 약해서 요즘엔 블코쪽을 더 많이 돌게 되더군요. 올블은 맨날 올라오는게 그 소리가 그 소리였던지라...;;;
이번에는 제대로 '전문화' 될 것 같다는 감이 들었습니다. UI에서도 디테일한 부분을 신경 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