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균 하루에 3-4시간 정도만 자면서 생활하는 나에게 몇몇의 사람들은 긍정의 찬사를, 몇몇의 사람들은 '왜 그렇게 힘들게 살아요?' 라고 안타깝다는 듯이 묻곤 한다.
산업기능요원으로서의 업무가 끝나면 나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기 위한 일들에 몸을 담고는 한다. 서평 팀블로그인 'BookStyle' ,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는 '재미삶연구소' , 전경련 산하 동아리 'YLC' 등등은 내가 각각의 반경에서 내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활동하는 공간들의 일부다.
나는 잠을 덜 자는 것이 '고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즐겁지 않고 행복하지 않는 일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 정말 '고생'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까? 그래서 인지 남들보다 조금은 체력이 좋은 편인 것 같다 적어도 '잠을 적게 자고 활동하는 부분' 에서 만큼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위해서,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나는 잠을 자는 시간 만큼은 아낄 수 있다.
난 힘들게 사는게 아니라 , 단지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사는 것 뿐이다.
이제는 사람들이 나를 안타깝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아 전 3~4시간 자면 그 다음날 아침에 알람이 몇개여도 못일어나서 자제하고있어요 ㅋㅋ
페이스 유지비슷하게요.
근데 형은 매일 그럴 수 있다는게 정말 무한히 부러울 뿐이에요 ㅋㅋ
4시간 자고 일어나도 괜찮을 몸을 만들기 위해서 1년동안 준비했어-
초반에는 회사에서 많이 졸기도 하고 해서 힘들었찌 ^^
그래도 얼굴을 보면 안타깝게 느껴진다는...>_<;;
ㅎㄷㄷ 수재님 미워~ 때리러 미국까지 날라갈 수도 없고 ㅋㅋ
하하
동감하면 양군이 서버 꺼버릴려나. .ㅋㅋ
수재님 저도 동감하고 싶은데..
양군이 무서워요... 가까운데 살거든요 ㅠㅠㅋ
진실은 영원하다!
1년동안 연습하면 되나요?
흠
진심으로 시작해야겠어요 잠 줄이기.
6개월이면 어느정도 적응이 되.
다만 4시간 수면 시작하려면 너 담배 줄여야 한다. 담배 피면서 수면시간 줄이면 뇌나 폐의 손상이 올 수 있어.
형은 담배 안피니까 버티는거지, 형은 이제 IR 관련된 일 빼고는 과음 자제하기로 했다.
건강이 상할까봐 그러죠...
앞으로가 너무 기대되는 분이기때문에
건강이 발목을 잡을까봐 걱정하죠
열정이 넘치는 만큼 건강도 꼭 챙기세요~
^^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건강이 화두일 것 같습니다. 잠을 줄인만큼 운동시간을 늘리려고요!!
저 진심으로 끊으려구요
공부하는데도 방해 되는것 같고
체력저하가 느껴져서 더이상은 안되겠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