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 中 주석, 빌 게이츠 집에서 방미 공식만찬 / inews
후진타오 주석이 미국을 방문하면서 첫 만찬의 장소로 빌게이츠의 집을 택하였다고 한다.
후진타오 주석이 빌게이츠의 집에 방문하면서 선물한 것은 '모든 인민의 PC에 윈도우를' 이라는 제목의 선물. 이 것을 숫자로 계산하자면 중국의 3대 PC 제조 업체가 향후 3년간 만들어내는 PC에 들어갈 윈도우 라이센스 비용이 약 4억달러라고 한다. (한국 돈으로 하면 3800억)
한때 중국은 오픈소스인 리눅스를 채택하겠다고 발표하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왜 갑자기 윈도우즈로 돌아섰는지 알 수 없는 노릇이지만 한편으로는 빠르게 시장을 열어가고 진정한 투자와 협력관계를 맺을 줄 아는 중국인의 능력이 부럽기도 하다.
이번 만찬에는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과, 크리스틴 그레그 워싱턴 주지사 등등 약 100명의 미국에서 내놓으라 하는 인물들과 함께 한다고 하는데.. 앞으로 이 만찬이 어떤 中-美 관계에 영향을 미치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후~ 암튼 부럽다.
후진타오 주석이 미국을 방문하면서 첫 만찬의 장소로 빌게이츠의 집을 택하였다고 한다.
후진타오 주석이 빌게이츠의 집에 방문하면서 선물한 것은 '모든 인민의 PC에 윈도우를' 이라는 제목의 선물. 이 것을 숫자로 계산하자면 중국의 3대 PC 제조 업체가 향후 3년간 만들어내는 PC에 들어갈 윈도우 라이센스 비용이 약 4억달러라고 한다. (한국 돈으로 하면 3800억)
한때 중국은 오픈소스인 리눅스를 채택하겠다고 발표하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왜 갑자기 윈도우즈로 돌아섰는지 알 수 없는 노릇이지만 한편으로는 빠르게 시장을 열어가고 진정한 투자와 협력관계를 맺을 줄 아는 중국인의 능력이 부럽기도 하다.
이번 만찬에는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과, 크리스틴 그레그 워싱턴 주지사 등등 약 100명의 미국에서 내놓으라 하는 인물들과 함께 한다고 하는데.. 앞으로 이 만찬이 어떤 中-美 관계에 영향을 미치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후~ 암튼 부럽다.



와...
어마어마한 돈이구나...
중국, 정말 무섭게 따라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