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퍼런스는 블로거로서나 IT인으로서나 많은 의미를 안겨준 행사였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국내를 대표하는 포털 DAUM, YAHOO, NAVER가 함께 꾸려갔다는 것과, 그 선봉에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이 함께 했다는 것이 한국 IT인으로서 봤을때 무언가 '협업'의 움직임이 느껴져서 무척이나 좋았다.
이른 아침 8시 30분에 도착해서 진행자들의 분주한 모습들을 보면서 무척이나 열심히 준비했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고,
10시부터 시작된 키노트에서 한완상 前 총재님과 류춘수 건축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각각 '시대의 대한 책임감' 과 '주어진 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맞추는' 에 대해서 느낄 수 있었다.
( 두분 모두 말씀도 잘하시고 오랜 경험속에서 나오는 카리스마와 통찰력에 깊은 감동을 느꼈다)
항상 그렇듯이 키노트는 행사 전체를 말해준다고 해야할까?
오늘 하루를 평가하자면 전반적으로 컨퍼런스 진행이 짜임새 있게 잘 돌아갔던 것 같다.
제 2회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슨에서는 나도 무언가 강의세션을 하나 맡아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행사에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게 경품이 떨어지지 않은 것은 컨퍼런스의 큰 문제다!
( ㅋㅋㅋ )
무엇보다도 국내를 대표하는 포털 DAUM, YAHOO, NAVER가 함께 꾸려갔다는 것과, 그 선봉에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이 함께 했다는 것이 한국 IT인으로서 봤을때 무언가 '협업'의 움직임이 느껴져서 무척이나 좋았다.
이른 아침 8시 30분에 도착해서 진행자들의 분주한 모습들을 보면서 무척이나 열심히 준비했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고,
10시부터 시작된 키노트에서 한완상 前 총재님과 류춘수 건축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각각 '시대의 대한 책임감' 과 '주어진 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맞추는' 에 대해서 느낄 수 있었다.
( 두분 모두 말씀도 잘하시고 오랜 경험속에서 나오는 카리스마와 통찰력에 깊은 감동을 느꼈다)
항상 그렇듯이 키노트는 행사 전체를 말해준다고 해야할까?
오늘 하루를 평가하자면 전반적으로 컨퍼런스 진행이 짜임새 있게 잘 돌아갔던 것 같다.
제 2회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슨에서는 나도 무언가 강의세션을 하나 맡아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행사에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게 경품이 떨어지지 않은 것은 컨퍼런스의 큰 문제다!
(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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