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게 질문을 했다'그 사람이 너를 영영 못아아 봐도 괜찮아?'
그 대답에'괜찮아, 기다릴 수 있어' 라고 답했다.
"언젠가는 내 사랑이 이루어질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한다.그리고 그 '언젠가'라는 시점이 '내 스스로가 나를 돌아봤을 때 부끄럽지 않고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내가 되었을 때' 라고 생각한다.
애써 잘보이기 위해서 나를 꾸미고 겉모습에 신경쓰는 것이 아닌 그 사람이 나를 바라봤을때 자기도 모르게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런 사람, 그런 남자.
그런 남자가 되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다.



가끔.. 사랑의 반은 기다림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멋진 분 같군요 @.@
서로를 알아채리는 시간이 일치할 수는 없으니까요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