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에 행복하고 즐거워 하는가'에 집중하면 되'-
하고 싶은게 너무 많다고?
그렇다면 그 중에 '가슴을 뛰게 만드는 것' 을 찾아봐-
결국 세상에 뛰어들었을때 부터는 각자의 인생이야-
많은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 눈을 신경쓰느라 행복하지 않은 일을 할때,
네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있다면 그들이 너를 부러워하게 될꺼야.
'인생은 장기전'이야,
그 것이 길고 깊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

“오빠, 저는 졸업하기가 두려워요.. 아직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취업이 안될까봐 두려워요.. 그냥 대학원까지 가서 생각해 볼래요..”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가 내게 한 이 말을 듣는 순간 참 가슴이 많이 아팠다.
마지막 두번째 문단의 내용이 공감가네요.
취업문 두드린 사람으로서 느끼는 바는 제 아무리 수입을 번다고 해도 수입 자체가 결코 사람을 즐겁게 해줄 수 없다는 거에요. 궁극적으로 내가 좋아해야만 그 수입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
아직까지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살아 가려 노력하지만...
어느 순간 현실과 타협하는 내모습을 보면....
여튼... 다시 한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잘 읽고 간다~ 멋지구만!
우리는 대체 언제 보게될까.. ㅎㅎ
바쁘게 보내서 연락도 몬하고
여러모로 미안혀~ ![]()
어떻든 힘내고 얼른 보자!
P.S. W는 왜 띄었니? ㅋㅋㅋ
-표
생산성 계산하면 더 초조해질거야 저 친구는-_-;
공포극복이 자기몫이 아니라 사회몫 집단몫이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고민도 함께 수반해야지
올해가 서비스 기획자로서의 연차로 따지면 딱 4년차가 되는 해인데 oojoo님께서 쓰신 이 글이 참으로 마음에 와닿는다..
다행히 좋은 멘토들과 기회들을 만날 수 있어서 나는 조금이나마 이 3가지의 영역에 대해서 접하고 또 경험해 볼 수 있었던 것이 무척이나 감사하다.
이 글을 보고 또 최근에 느끼는 것들 중에 '서비스 기획자들은 결국 CEO와 개발자 사이에 어떠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보조해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멀티플레이어를 요구한다고 스트레스 받거나 억울해 하지 말고 좀 더 능력을 키워서 'Officer' 영역까지 도달해보는 것은 어떨까?
좀 더 달려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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