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적에 내가 많이 들었던 이야기 중에 '인프라를 사용하는 사람' 보다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람' 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
인프라 또는 인프라스트럭쳐는 사회적인 생산기반을 말한다.
하나의 '인프라'를 통해서 다양한 산업이 발전한다, 그렇기에 더더욱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은 중요하다.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경험과 통찰력이 필요한지 아직은 잘 모르지만.. 계속적으로 목표를 향한 목적성을 잃지 않고 성장한다면 언젠가 목표에 근접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꿈을 향해 가는 길은 어쩌면.. 너무나도 외로울지 모른다.. 내 나이 23살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갖기에 그리 적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지만.. 아직 갖지 못한 능력을 갖기 위해서.. 나는 오늘도 이를 악물고 뛴다.
외로워도 슬퍼도.. 내 스스로가 만족할 수 있을만큼 성장할때까지 조금만 마음을 조이자 모든 나를 위한 개인적인 것들은 성장의 끝으로 미루자...
Be Success. My Dream. My Wish. My Love.



Great think!
인프라를 사용하면 네티즌
인프라를 구축하면 네이버
인프라를 사용하면 매달 지로용지
인프라를 구축하면 핸드폰 회사사장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오피니언리더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구축하면 세계적인리더
노력한다면 만족스러운 결과가 있을것이다
운도 있어야 하지만..
노력을 해야 그것이 극대화 되겠지~
넌 잘 할 수 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