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끊임없이 생각을 하고 말을 한다.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말이 있고,
하지도 않고 알아주길 바라는 말도 있고,
해도 알아주지 않는 말이 있고,
잊어버려서 하지 못하는 말이 있고,
해버려서 잊기위한 말이 있고,
잊지않기 위해 하지 않는 말도 있고,
상황에 맞는 적당한 말이 있고,
적당한 말이 없어 할수 없는 말도 있고,
굳이 들어놓고 싫어지는 말이 있고,
생각했지만 하지 않은 말도 있고,
하지 않아서 다행인 말도 있다.......
(민경님의 블로그 中 에서.. )
너와 내가 싸우는 이유
굳이 들어놓고 싫어지는 말,
하지도 않고 알아주길 바라는 말,
해도 알아주지 않는 말,
우리가 아쉬운 이유
해버려서 잊기위한 말이 있고,
잊지않기 위해 하지 않는 말도 있고,
생각했지만 하지 않은 말도 있고,
어렵다. 서로 너무 다르다고 말하는 우리.



이렇게 써놓고 보니 꼭 민경님이랑 무슨 사이 같네..
그냥 글이 와 닿아서 인용한거에요-
자수하고 광명 찾으시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