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널위한약속

어쩜 우리는 사랑이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Profile K/E : Mentor : Schedule : Lab : LOVE : Tags : GuestBook : Admin : Write

'빛'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7/09/17 20대가 본 88만원 세대. (8)

20대가 본 88만원 세대.

Think about 2007/09/17 15:40

'88만원 세대'는 20대의 95%가 비정규직 노동자가 될 것이라는 예측 아래 비정규직 평균인군 119만원에 20대 급여의 평균비율 74%를 곱한 수치이다. - 88만원 세대 (절망의 시대에 쓰는 희망의 경제학) 中

나도 88만원 세대라 칭하는 20대에 속하는 사람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23세.
내가 22살에 매달 받았던 임금과 부업을 통해서 벌었던 임금을 합치면 200-300만원 정도이다

20살때 처음 받았던 연봉 1400에서 시작해서 22살 까지 약 35% 정도의 연봉 향상이 있었고, 부업을 통해서 벌어들이는 수익도 2-30만원에서 시작해서 단위수가 4배 이상 높아졌다

사회에서 인정하는 직장 경력은 無에서 시작해서 4년차에 접어들어가고 있다.
이 글을 보는 또래나 선배가 '뭐 그래서 너 잘났다는거냐?' 라는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무언가 나와 다른 promise4u의 환경은 무엇일지 고민을 해보기를 바란다.

나는 개인적으로 논리적으로 이분법을 좋아하지만 이념적으로 무언가를 나누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이 '88만원 세대' 라는 신종어도 그닥 반기지를 않는다.

그 이유는 88만원 세대라 불려지는 사람들 중에 나와 같이 자존심이 상해서 더욱 더 노력해서 사례를 만들어가려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자신들이 88만원 세대로 불린다는 사실에 순응하고 그대로 자신의 가치를 88만원의 가치로 인정하고 살아갈 친구들이 있을거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 물론 promise4u가 실제로 보았기 때문에 드는 사례다 )


우리는 20대이다. 우리는 88만원 세대도 아니고 , X세대도 N세대도 아니다.

하지만 많은 친구들이 안타깝게도 N세대 X세대 G세대 등 우리들을 예측하고 규정하기 위해서 누군가 만들어내는 언어와 호칭에 익숙해져서 있다.

내가 바라보는 현재의 20대의 문제점은 스스로의 삶에 대해서 계획하고 자신의 중심에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와 삶의 마지막 지점에 이루고자하는 가치' 에 대해서 고민해본적이 없거나, 혹은 그러한 과정들에 대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저 남들이 규정해 놓은 규칙과 남들이 판단하는 시각에 몸을 맞긴채 서해바다를 둥둥 떠다니는 스치로폼 덩어리 처럼 어디론가 흘러갈지 모르는 내 인생을 맡기고 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지금 받는 연봉이나 대학 성적표가 아닌 내 인생의 성적표의 평가기준을 어떻게 둘 것이며 나는 어떤 점수를 어떤 방식을 받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다.


오늘날의 20대는 자신이 갖고 있는 정체성에 대해서 너무나 큰 혼란을 겪고 있는 것 같다.

오늘날의 20대는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과 경험, 그리고 철학으로 승부하기 보다는 고등학교때 열심히 쌓았던 점수를 통해서 얻은 학력으로서 승부하려는 경향이 있다.

정정당당히 가지고 있는 업무적 능력으로서 승부하기 보다는 알량한 술수와 구설수를 이용해서 나보다 능력이 좋은 사람의 행보에 해를 끼치는데 더 뛰어난 경우가 많다.

개인주의화 되는 것이 시대적으로 합당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개인주의가 아닌 이기주의에 물들어가면서 그것이 개인주의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나는 이러한 잘못된 행동들의 근원이 마땅히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고 훈련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본적이 없기 때문에 오직 경쟁을 통해서 고지를 점령해야지만이 대학이라는 축복의 땅을 밟을 수 있다고 교육받아 왔었기 때문에 발생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 모두다 우리가 우리의 삶에 주체라는 의식과 고민이 없기 때문에 벌어지는 오류들이라고 생각한다.

1. 이해찬 세대라고 불리는 세대들 중에서 현재 20대 벤처 CEO가 되서 윗세대의 나이의 직원들을 고용하는 CEO들도 있다.

2. 몇몇 20대 CEO가 운영하는 기업에는 386세대들이 사원으로 근무하는 경우도 있다. 그 20대 CEO들도 88만원세대의 속한다.

3. 몇몇 88만원 세대는 실질적으로 평균 88만원에 준하는 급여를 받을 수도 있지만 내가 아는 어떤이는 프리랜서를 통해서 한달에 평균 6-700 정도의 수익을 올리고 NF SONATA를 끌고 다닌다. ( 나랑 동갑이다. )

내가 아는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매우 이른 시기에 ( 중학생 또는 고등학생 때)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보고 아파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의 인생과 미래에 대해서 주체적으로 도전하고 노력했던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리니지나 와우, 카트라이더를 해본사람이라면 일반적으로 종족을 선택해서 게임을 시작하는 것을 알 수 있다. ( 스타크래프트도 저그, 테란, 프로토스 가 있다 )

이들은 단지 좀 더 빠른 시기에 내가 선택할 종족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그 종족이 갖는 특성과 성장을 위한 로드맵에 대해서 고민했을 뿐이다.


쉽게 말해서 당신이 헤처리를 짓고 있는 동안에 그들은 하이브를 짓기 위한 설계와 미네랄, 베스핀 가스를 모았던 것이다.

 이 글을 쓰는 promise4u는 남이 말하는 SKY를 나오지도, 수도권의 4년제 정규대학을 나오지 않았다.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이 인문계에 갈때 특성화고등학교를 선택했고 남들이 대학 준비할때 사업을 시작했고, 남들이 수능봐서 대학갈때 포털에 취직하면서 사이버대학을 선택했다.

물론 또래들이 명예롭게 여기는 삼성이나 SK 또는 McKinsey 가 반기는 인재는 아닐지 모른다, 하지만 나 또한 그러한 기업에 취직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아니었기 때문에 내 인생의 설계 자체를 그 경로로 가기위한 지름길로 향하지 않았다.

내가 선택한 목표에 필요한 것은 다섯가지다.

1. 많은 사람 , 2. 다양한 경험 , 3. 통찰력 , 4. 멘토 , 5. 믿음을 줄 수 있는 파트너

나는 어느 경로를 택하던 위의 다섯가지를 얻을 수 있다면 내가 가야할 길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2번과 3번을 위해서 또래들과 술마시고 MT를 즐기는 것이아닌 좀 더 일찍 사회에 나와서 어른들과 부대끼면서 사는 길을 택했다.


나는 88만원 세대가 아니다. 나는 요즘도 평균 2~3배 정도의 벌이를 갖고 있다.
나는 나 일뿐 그 어느 세대의 속해이지 않다. 내 나이가 20대에 속해있다는 것이 전부다.

나는 이 글을 읽는 누군가도 깨닫기를 바란다.
지금 우리가 두려워야 할 것은 튀는 생각과 행보로 인해서 남에게 미움을 사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닌 우리 스스로의 색깔을 찾고 그 색깔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더 이상 그대들을 88만원 세대라는 남이 규정해놓은 단어로 설명되도록 두지 말기를 바란다.

우리 20대는 규정할 수 없다.
엄청난 폭발력과 체력을 갖고 있고, 큰 잠재력을 가졌기 때문이다.


부디 그대들도 숨겨놓았던 잠재력을 찾고 거리에 나와 그대들의 빛으로 세상을 밝히기를 바란다.

20대는 짱돌을 들고 바리케이트를 치고 국회로 향하는 것이 아닌, 자기자신의 빛을 먼저 찾고 그 빛을 세상에 내 보이는 것이 먼저다.

국회는 그 다음 순서일뿐.

2007.09.18 Ray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romise4u
2007/09/17 15:40 2007/09/17 15:40
TAG 20대, 88만원, 88만원세대, 국회, 목표, 바리케이트, 빛, 세대차이, 인생, 자존심, 잠재력, 재능, 짱돌
트랙백 2개,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rayx.in/trackback/2460713

  1. from 영화진흥공화국 삭제 제목 : <88만원 세대>를 읽으며... 2007/09/19 14:12

    회사에서 맡은 연구 주제 중에 하나가 미래전략이라서 계속 이런 주제에 관한 책들을 찾아보는 중이다. 그 중에서도 최근(이 아니라 오늘 낮)에 읽은 책이 이 <88만원 세대>. 노바리 님의 블로그에서 한번 언급한 걸 읽었고 http://vedder.tistory.com/104 그 이후 어디선가 책의 내용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소개기사를 읽으면서 이 책은 꼭 사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현재 우리나라의 핵심적인 구도는 개혁-보수, 민주-반민주..

  2. from 오리's 한낮 삭제 제목 : [강좌] 88만원 세대를 위한 우석훈의 명랑경제학 2007/10/24 23:16

    참여연대의 시민강좌 프로그램 주경야독 2탄은 '88만원 세대' 저자 우석훈 선생님이다. 강좌명 하여, "88만원 세대를 위한 우석훈의 명랑경제학" ‘88만원 세대’를 아십니까? 졸업 후 취직까지 평균 11개월, 재학 중 취업과외비 연 200만 원, 55%가 비정규직, 비정규직 평균 임금 88만원. ‘88만원 세대’는 한국 사회의 20대를 지칭하는 용어로 경제학자 우석훈 씨가 낸 책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학점에 목숨 거는 세대, 도무지 사회에는 관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쏭군 2007/09/17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저자 우석훈 박사님이 주장하는
    '짱돌을 들고...'는 의미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아무것도 하지 않은 20대를 보고 당연히,
    국회로 가서 데모하라고 한 건 아닌 듯..
    책을 끝까지 보았다면 알지만,

    너처럼 이미 상위 5%에 들어가버린 사람말구,
    노력해도 안된다는..(진실로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
    그 뭔가 불가항력적인 요소에 의해서 안되는 사람들..

    그 사회구조를 바꾸려고 노력하시는 분이니까....

    ^^

    짱돌을 들고 바리케이트를 치고 국회로가자!

    • promise4u 2007/09/17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글에 '국회에 가서 데모하는 대신에' 라는 말은 없죠 ^^

      제가 상위 5%에 들어갔다는 것도 어디까지나 형이 생각하시는 주관적인 관점이고요. 누가 보면 제가 그렇게 주장하고 다니는 것처럼 보일까봐 염려스럽습니다.

      우석훈 박사님이 주장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도 지지하는 입장이지만 제가 이 글을 통해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스스로를 돌아본 후에 짱돌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죠.

      과거처럼 일단 짱돌을 들고 싸우다가 문득 '내가 왜 싸우고 있지?' 라는 생각에 선배들에게 이념이나 배움을 얻었던 것과 달리 말이죠.

    • 쏭군 2007/09/17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sure~
      형의 말속에도 그런 의미가 있삼..

      만날 여자랑 놀러 다니고
      술이나 먹고
      강의 띵깡치는 불량한 일부 대학생들에게
      적용되는 말이 아니란거~

      일단 열심히 살아보고
      세상이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면,
      입 꾹 다물고.. 나혼자 잘 살아보겠다고
      발버둥 치자는게 아니라..

      사회를 바꾸어 보자는 이야기인듯..

      저분은 아무래도 사회학자이자, 경제학자 출신이고..
      개개인의 삶을 연구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통계학에 의존해야하니까...

      이런 대세를 엎으려면
      '기존의 세대에게 짱돌들고 덤벼야한다'는
      말이 나온게 아닐까 싶네~

      PS
      오래전부터 독서클럽에서
      우석훈 박사님 모시고
      토론시간 가지려고 하고있거든..
      지금 준표형이 바빠서 진행은 되고 있나 모르겠는데
      만약 된다면 너도 참석요망!

    • promise4u 2007/09/17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의식이 먼저 깨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러한 의식이 깨어나기 위해서는 짱돌을 들기보다는 먼저 자기 자신의 빛깔을 먼저 발견하라는 것이 제 글의 논지에요. ㅎㅎ

      우석훈 박사님 한번 뵈면 좋겠지만 시간이 될지 모르겠네요- 제의해주셔서 감사!

  2. 순대포유 2007/09/17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글~

    • promise4u 2007/09/17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 감사-

  3. 비디 2007/09/26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4. 소시민 2009/11/19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님이 이런 가치관이 명확한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님이 88만원 세대가 아니라는 증거라 생각됩니다. 화이팅~!

글 목록 번호 : 1
◀ 다음 글 목록 이전 글 목록 ▶

참여하는 팀블로그



새로 등록된 글

    널위한약속 - 최근 글

  • 가짜 실력가들이 모여... (2)
  • 자랑스러운 한국의 집...
  •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며
  • D-9
  • 안타까움
  • [응모] 하늘소 문화행... (1)
  • GM 대우 7주년 기념 시...
  • 성공과 실패 (4)
  • [릴레이]나의 독서론 -...
  • 환경의 동물.

새로 달린 댓글

    널위한약속 - 최근 댓글

  • 백이십프로 동의합니다!! 07/09 철산초속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 06/09 비밀방문자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 04/16 비밀방문자
  • 그래도 연속극보다는 실... 04/03 montreal florist
  • 천리안 리눅스 유저를 발... 03/17 포근한
  • 안녕하세요 ^^ 청소... 02/25 promise4u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 02/24 비밀방문자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 02/12 비밀방문자
  • 님!! 정말 제가 좋아하는... 01/05 이한솔
  • 정말 멋진 공연이겠군여 2009 montreal florist

새로 달린 트랙백

  • [릴레이]나의 독서론 -... 2009 쏭군은 열정 Dreamer
  • 널위한약속의 생각 2009 promise4u's me2DAY
  • 널위한약속의 생각 2009 promise4u's me2DAY
  • 인터넷판의 부익부 빈익... 2009 쏭군은 열정 Dreamer
  • 스케치판 과연 원조일까? 2009 Memory

블로그 이미지
어쩜 우리는 사랑이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by promise4u

공지사항

널위한약속 - 최근 공지

  • 텍스트큐브 1.5로 업그...

카테고리

전체 (861)
Blah. blah (155)
Think about (578)
Mentoring (7)
Book & Paper (24)
재테크/Finance (7)
Movie/Music (17)
For. Startup (0)
ONOFFMIX (2)
PeopleLOG人 (2)
Social Activity (11)
Bloggers! (2)
책 만들기 (1)
Work & Jobs (60)
Work Story (20)
Tip&Tech (30)
Scrap (3)
Good CF/Movie (7)
Mac's life (0)
Server & Network (3)
Linux SE (2)
Windows SE (1)
Network Admin (0)
Study (0)
English (0)
Japanese (0)
License (0)
Love & Live (38)
Food & Living (4)
Love story (25)
Travel (1)
Photo Story (0)
Mac's life (0)

태그목록

  • 계획
  • OB
  • 말투
  • 인생계획
  • 묵공
  • CDSpace
  • 추천하는책
  • 공항
  • 출퇴근 교통수단
  • Ipod Touch
  • 공공의 적
  • 메모
  • 하와유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 업무이야기
  • 가구
  • 계륜미
  • 인터넷의 아버지
  • 비즈니스 미팅 성공비결
  • 크리스마스
  • 경선
  • 운세
  • 2008년 목표
  • 블로그 가치
  • 발자취
  • 센트리노2
  • 디워
  • 비전
  • 생각해보기
  • 우리나라 문제

글 보관함

  • 2010/03 (1)
  • 2010/01 (3)
  • 2009/11 (2)
  • 2009/10 (1)
  • 2009/08 (1)

달력

«   2010/09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나와 연결된 세상

재미삼 연구소

  • 순대세상:Sday_순대포유
  • 상큐 블로그_SQStyle
  • 강자이너 블로그_강자이너

Twenty by 2.0

  • 쏭군은 열정드리머_쏭군
  • 마플공장 이야기_Milagrian
  • In to deep web 2.0 _꿈돌이
  • EXPJ_허준녕

IT 관련 블로그

  • 스마트플레이스_바비

YLC 사람들

  • 김정은 블로그_Jamie
  • 정우형 블로그_leefresh
  • 박현정 블로그_Smilehero

세계로 눈을 돌리자

  • 뉴욕에 사는 사람_Sujae
  • 뉴욕에서 의사하기_네로

친구

  • 온인선 블로그_미스타온
  • 강뒤호 블로그_Hoya
  • 김환 블로그_iHwan
  • 팔콩 블로그_8con
  • 펭도 블로그_Pengdo
  • 이준행 블로그_twinpix
Powered by Allblog

카운터

  • 전체 : 398751
  • 오늘 : 44
  • 어제 : 52

notice Location Tags Keylog Guestbook Admin
RSS promise4u'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태터툴즈 이올린 / skin by 써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