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Heroes happen {here} 행사때 MS의 블로그 서비스를 지원한 소프트뱅크미디어랩 황재선 책임연구원 님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지난해 까지 MS MVP로 활동 했었고, 작년까지 개발을 했었으나 이제는 '커뮤니케이터'가 제 일이라고 생각되어 개발을 접게 되었습니다" ( 생각나는데로 적었습니다 )
그 이야기를 듣고 '커뮤니케이터' 라는 단어가 계속 머리속을 맴돌았다.
언젠가 꿈이 뭐냐고 누가 물었을때 이런 대답을 이야기 한 적이 있다.
그에 대해서 난 이렇게 대답했었다 '나를 통해서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사업을 하고 싶고, 그 중심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혹자는 내게 '로비스트'를 하라고 했었지만 그 단어는 왠지 내게 끌리지 않았었다. 하지만 오늘 들었던 그 '커뮤니케이터'라는 단어는 내게 두근거리는 단어로 다가왔다.
사전을 찾았을 때 명확한 답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사람' 이 아닐까?
아직 내가 그러한 일을 할 만큼의 능력이나 센스는 되지 않는 것 같지만 문득 찾아온 이 두근거림에 포스팅을 해 본다.
힘내자!
내 마성을 찾을때 까지 쉬지 않고 고민하고 생각하자!
"지난해 까지 MS MVP로 활동 했었고, 작년까지 개발을 했었으나 이제는 '커뮤니케이터'가 제 일이라고 생각되어 개발을 접게 되었습니다" ( 생각나는데로 적었습니다 )
그 이야기를 듣고 '커뮤니케이터' 라는 단어가 계속 머리속을 맴돌았다.
언젠가 꿈이 뭐냐고 누가 물었을때 이런 대답을 이야기 한 적이 있다.
그에 대해서 난 이렇게 대답했었다 '나를 통해서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사업을 하고 싶고, 그 중심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혹자는 내게 '로비스트'를 하라고 했었지만 그 단어는 왠지 내게 끌리지 않았었다. 하지만 오늘 들었던 그 '커뮤니케이터'라는 단어는 내게 두근거리는 단어로 다가왔다.
사전을 찾았을 때 명확한 답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사람' 이 아닐까?
아직 내가 그러한 일을 할 만큼의 능력이나 센스는 되지 않는 것 같지만 문득 찾아온 이 두근거림에 포스팅을 해 본다.
힘내자!
내 마성을 찾을때 까지 쉬지 않고 고민하고 생각하자!




다 좋은데 이 칙칙한 이미지의 스킨 좀 어떻게...=_=+
수재님 스킨을 내놓으세요!
잘 하고 계시잖아요 ^^
아마도 이미 장단기 계획과 목표를 정해놓고 달려가실것 같은데요.
지나온 뒤를 돌아보고, 가고 싶은 길을 바라보다보면 뭘 해야할지
답이 나오잖아요.
담달에 거기 가시면 머리가 많이 맑아질거에요 ^^
정말 몸은 힘든데, 생각이 저절로 정리되거든요 ㅎㅎ
이 고민을 붙잡고 다녀오시면 될 듯...
저도 어제 행사랑 오늘 행사 가야하는데.. 못가네요 아숩
다녀오면 무언가 확실하게 잡혔으면 좋겠네요 ^^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한테 딱 맞다는 생각이
'커뮤니케이터'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들었어요!
걸어다니는 white pages이신 준철이형, 더 크게 성공하세요 ㅋ
^^ 나에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일지 아직 감은 안오지만-
더욱 더 열심히하고 계속적으로 돌아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고맙다 준녕아 너도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