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토리보드를 그리기에 앞서, 회사의 비전과 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해서 서비스의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하지 못하는 영역인 서비스, 상품, 사업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야겠죠.
- 내가 만들려하는 서비스가 회사와 시장에 주는 기대 효과와 비전이 무엇인지 정의할 수 있어야겠죠.
- 이 서비스를 통해 어떤 가치를 실현하고, 어떠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설정할 수 있어야겠죠.
2. 이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최적의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하드웨어나 네트워크, 시스템의 기술적 관점이 아닌 Data와 Process의 관점에서 서비스를 분석할 수 있어야겠죠.
- Data Structure Diagram, Data Flow Diagram, Action Diagram을 그릴 수 있어야겠죠.
3. 마케팅, 경영기획, 비즈니스 모델링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산출물의 마케팅을 위한 홍보,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야겠죠.
- 전체 프로젝트 진행에 들어가는 리소스(시간, 인력, 비용)에 대한 관리와 통제를 할 수 있어야겠죠.
- 산출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BM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디지털을 말한다 oojoo 님의 '서비스 기획자들의 설 자리는...' 에서 -
-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하지 못하는 영역인 서비스, 상품, 사업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야겠죠.
- 내가 만들려하는 서비스가 회사와 시장에 주는 기대 효과와 비전이 무엇인지 정의할 수 있어야겠죠.
- 이 서비스를 통해 어떤 가치를 실현하고, 어떠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설정할 수 있어야겠죠.
2. 이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최적의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하드웨어나 네트워크, 시스템의 기술적 관점이 아닌 Data와 Process의 관점에서 서비스를 분석할 수 있어야겠죠.
- Data Structure Diagram, Data Flow Diagram, Action Diagram을 그릴 수 있어야겠죠.
3. 마케팅, 경영기획, 비즈니스 모델링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산출물의 마케팅을 위한 홍보,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야겠죠.
- 전체 프로젝트 진행에 들어가는 리소스(시간, 인력, 비용)에 대한 관리와 통제를 할 수 있어야겠죠.
- 산출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BM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디지털을 말한다 oojoo 님의 '서비스 기획자들의 설 자리는...' 에서 -
올해가 서비스 기획자로서의 연차로 따지면 딱 4년차가 되는 해인데 oojoo님께서 쓰신 이 글이 참으로 마음에 와닿는다..
다행히 좋은 멘토들과 기회들을 만날 수 있어서 나는 조금이나마 이 3가지의 영역에 대해서 접하고 또 경험해 볼 수 있었던 것이 무척이나 감사하다.
이 글을 보고 또 최근에 느끼는 것들 중에 '서비스 기획자들은 결국 CEO와 개발자 사이에 어떠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보조해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멀티플레이어를 요구한다고 스트레스 받거나 억울해 하지 말고 좀 더 능력을 키워서 'Officer' 영역까지 도달해보는 것은 어떨까?
좀 더 달려보자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