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말'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본다.
한국사람들은 2명 이상이 모이면 남 이야기를 하기 좋아한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이지 요즘은 그 '말'이라는 것에 대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내가 말하지 않은 말들이 어느덧 내가 말한 것이 되어서 이 곳 저 곳을 날라다니는가 하면, 작은말이 큰 말이 되어서 오해를 낳고 그 오해가 또 큰일로 번지게 되어버린다.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Fact 와 True를 기반으로 이야기 해야지, 추측이나 제 멋대로 말을 지어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때때로 말을 지어내다보면 그 것이 어느덧 습관이 되어서 말하는 모든 것들이 자기도 모르게 거짓말이 되어버리고 만다.
한국 사람과 친해지려면 남을 함께 헐뜯어야 한다는 말도 있는데.. 제발 이런 이야기들이 올바르지 않은 일이라는걸 알려주는 말도 있었으면 좋겠다.
구설수던 말이 흘러다니던.. 그게 어찌 제대로 된 일이란 말인가.
한국사람들은 2명 이상이 모이면 남 이야기를 하기 좋아한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이지 요즘은 그 '말'이라는 것에 대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내가 말하지 않은 말들이 어느덧 내가 말한 것이 되어서 이 곳 저 곳을 날라다니는가 하면, 작은말이 큰 말이 되어서 오해를 낳고 그 오해가 또 큰일로 번지게 되어버린다.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Fact 와 True를 기반으로 이야기 해야지, 추측이나 제 멋대로 말을 지어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때때로 말을 지어내다보면 그 것이 어느덧 습관이 되어서 말하는 모든 것들이 자기도 모르게 거짓말이 되어버리고 만다.
한국 사람과 친해지려면 남을 함께 헐뜯어야 한다는 말도 있는데.. 제발 이런 이야기들이 올바르지 않은 일이라는걸 알려주는 말도 있었으면 좋겠다.
구설수던 말이 흘러다니던.. 그게 어찌 제대로 된 일이란 말인가.



이 글에 댓글을 이렇게 다는게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방명록을 보시지 않은것 같아 조심스럽게 알려드립니다. ^^;
아울러 말이 사람입을 타고 나면 몇백배 부풀려 지는건 있을수 있는 일입니다. 관련해서 유머도 많잖아요. 단지 그것이 상처주는 말이라도 남들은 재미있으면 그만이라고 또 얘기하기 나름이죠.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이유불문하고 무조건 말조심!
쌈박질의 상처는 치유되도...
말로 도려낸 상대방 심장은 복구가 안된다..
우리는 무조건 말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