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 그 결과의 이익이나 손실에 큰 차이가 없다면 신속하게 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이메일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해서 예전에 이수형 사장님께서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서 알려주셨던 매너 中 빠른 회신과 관련된 내용이 있었다.
... 데이터가 다 확보되었다면, 5분 이상 생각할 일은 없습니다. 최대 5분이면 모든 시나리오를 생각해볼 수 있죠.
류한석의 피플웨어 - '문제는 스피드 中'
실제로 업계에서 오피니언 리더로 알려져 있는 사람들에게 E-MAIL을 보내면 채 10분이 되기 전에 E-MAIL 답장이나 전화가 걸려 온다.
빠른 판단력을 보여주기 보다 신중히 고민하는 것을 미덕으로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 했었지만, 이제는 신중함에 있어서 조금 더 자신이 확보할 수 있는 데이터를 중심으로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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