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때 MSX-II로 컴퓨터를 시작했을때 처음 배웠던 BASIC,
중학교 1학년때 아주대학교 영재캠프에 발탁되어 배웠던 C언어,
고등학교때 서버관리하면서 한참 갖고놀던 PHP
이렇다 하게 포트폴리오를 만들만큼 개발공부를 했던 것도 아니고, 그냥 간간히 문법보고 남이 만들어놓은 소스 고쳐서 개발하는 수준으로 머물렀던 개발실력을 다시 끌어올리려고 한다.
회사 내에서의 협조를 얻어 R&D센터로 부서이동을 했고, 이번에 오픈하는 검색엔진과 관련해서 서브개발을 맡게되었다. 새롭게 시작하는 언어는 JSP 많은 사람들이 배워두면 좋다고 이야기 한 언어이기에 앞으로 점점 더 알아가게 될 것을 생각하니 즐겁다.
내게 있어서 무엇이던 폭팔하기까지 중요한 것은 '원리를 아는것' 이었다..
하루 빨리 JSP의 원리를 깨우쳐서 미칠듯이 프로그래밍하고 싶다.



화이팅! 준은 잘 할거야!!^ㅡ^
미치면 블로거즈는 어케 되죠?;;
블로거즈는 '일'이 아니라서 상관없어요 ㅋㅋ
제가 위도 4개지만, 미치는 것도 멀티태스킹이 되서~
오 준철이 이제 개발자 가는거야? jsp 가게 되면 승민이하고 용호쌍박 되겠당~
다시 잡는 시작을 JSP로 할 것 같아요 승민이는 이제 제 선배죠~ ㅎ
음 승민이가 은근 잔뼈도 굵고 말은 안해도 실력이 탄탄하지~!
열심히 하시오.
나도 개발이라고 하고 있긴 한데.... 기초가 좀 부족해서 -_-
짜집기라고나 할까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