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널위한약속

어쩜 우리는 사랑이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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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한국의 집단 지성의 선물 '모두가 광장에 모이다'

Think about/Book & Paper 2010/01/29 00:52
★★★★★ - 여러 소셜미디어에 대한 정보와 개념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이 답이다.
모두가 광장에 모이다
카테고리정치/사회
지은이송인혁 (아이앤유, 2010년)
상세보기

크라우드소싱1과 집단지성2이라는 말을 아십니까?

'모두가 광장에 모이다'는 모두가 개념상으로만 알고 있었던 두가지 키워드를 한국내에서 실현해 보고자 했던 열정적인 두 저자 송인혁(@ih5) 이유진 (@eukiss98)님과 그들을 지지하는 국내 트위터 사용자들의 협업을 통해서 만들어진 의미있는 책 입니다.

공동 저작에 총 186명이 참여했으며 참여모집방법으로는 트위터와 트윗밋을 이용했고, 저작툴로는 위키기반의 서비스인 트윗미를 이용한 그야말로 '소셜미디어'에 의해서 만들어진 '소셜미디어'를 다루는 책 입니다.

내용의 구성은 크게 분류해서 나누었을때 아래와 같습니다. ( 실제 목차의 제목은 다릅니다. )

1) 세상의 변화
2) 이타적 인류의 탄생
3) 웹2.0 세상이 가지는 의의 끼친 영향력
4) 소셜미디어의 탄생
5)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이루어지는 비즈니스
6) 유용한 트위터 관련 서비스 소개
7) 소셜미디어가 세상을 바꿀 것이다.

여러사람이 저작했다고 믿을 수 없을 만큼 짜임새있게 구성된 목차나 내용을 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통찰력과 지식, 그리고 시각들이 담겨 있습니다.

제가 이책의 추천사를 직접 쓰기도 하였는데 집단지성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 친구에게 '모두가 개인화되어가고 있고 이기적으로 변하는 한국 사회에서 집단지성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 이다.' 라고 말했던 저의 생각을 한번에 정리할 수 있었던 책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초판 2000본 중 일부는 두 사람이 감사하거나 꼭 책을 전달하고 싶은 대상들에게 직접 두사람이 손으로 적은 편지와 함께 전달이 되었는데 저는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출판 이벤트 물품을 후원한 것이 인연이 되어 이렇게 소중한 글씨가 담긴 책을 선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1.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은 생산과 서비스의 과정에 소비자 혹은 대중을 참여하도록 개방하여 생산 효율을 높이고 수익을 참여자와 공유하고자하는 방법이다. '대중'(crowd)과 '외부 자원 활용'(outsourcing)의 합성어이다. 이전에는 해당 업계의 전문가들이나 내부자들에게만 접근 가능하였던 지식을 공유하고, 제품 혹은 서비스의 개발과정에 비전문가나 외부전문가들의 참여를 개방하고 유도하여 혁신을 이루고자 하는 방법이다. 내부의 전문가나 해당 분야 전문가들은 소유한 자원 및 결과를 공유하고 개방하여 해당 또는 다른 분야 전문가 혹은 일반 대중과 함께 연구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한정적인 내부의 인적 자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많은 외부의 인적 자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또한 외부인은 이러한 참여를 통해 자신들에게 더 나은 제품,서비스를 이용하게 되거나 이익을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웹 2.0으로 가능해진 새로운 다양한 가능성 중 핵심적인 것 중 하나이다. 크라우드 소싱이라는 말은 제프 하우(Jeff Howe)에 의해 2006년 6월 와이어드(Wired) 잡지에 처음 소개되었다. [본문으로]
  2. 집단지성(集團知性, 영어: collective intelligence)란 다수의 개체들이 서로 협력 혹은 경쟁을 통하여 얻게 되는 지적 능력에 의한 결과로 얻어진 집단적 능력을 말한다. 중지(衆智, 대중의 지혜), 집단지능, 협업지성, 공생적 지능이라고도 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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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00:52 2010/01/29 00:52
TAG Twitter, 모두가 광장에 모이다, 소셜, 소셜 미디어, 소셜미디어, 영향력, 집단지성, 크라우드소싱, 트위터, 트윗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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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대우 7주년 기념 시승 프로젝트 - Style 777

Think about 2009/10/20 09:04


GM 대우에서 7주년 기념 시승 프로젝트를 한다고 한다-
라세티 프리미어 아이덴티티 vs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총 777명에게 라세티와 마티즈를 각각 5:5로 나누어 준다고 하니 한번 도전해 볼만 한 일이다.

GM 대우 7주년 기념 시승프로젝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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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0 09:04 2009/10/20 09:04
TAG 시승, 이벤트,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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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

Think about 2009/08/03 08:54
내 인생에 있어 여러 판단 기준 중에 내가 살아가는 기틀이 되는 핵심 가치관은 "알고, 믿는대로 행하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다 죽는 것이 성공이다" 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두려워한다.
 
주변 사람들이 곁에서 던지는 기대의 말들과 행여나 실패하게 되었을때 맞이하게 될 조롱을 걱정하면서 '실패해선 안되' 라며 실패의 경험을 맛보기를 두려워한다.
 
그런 두려움으로 인해서 어떤 이들은 자신의 꿈과 다른 길을 선택하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작은 실패에도 목숨을 잃고 많다.
 
하지만 2번의 실패를 겪어본 나로서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실패를 판단하는 기준이란 무엇일까?
화려함에서 평범함으로의 추락? 사치와 향락 속에서 평범함으로의 추락?
 
사람들은 평범하지 않음을 위해서 성공을 꿈꾸고, 평범해지는 것을 두려워하기에 실패를 두려워 한다.
 
하지만 내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꿈을 향해 나가는 것은 내가 나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을 포기하는 것이야 말로 내 인생의 실패라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40이 되었던 50이 되었던 80이 되었던 죽기 전까지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어 왔다면 그 누워있는 자리가 아무리 평범하고 미천한 자라 한더라도 누가 감히 그가 실패한 삶을 살았다고 말할까?
 
영화 Joe Black의 사랑의 주인공 처럼 죽는날까지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한점 부끄럼 없이 사랑받으며 살면 되는 것이다.
 
그 사랑?
난 정직하고, 사랑이 많으며 항상 노력하는 모습만 보여주면 된다고 믿는다.
 
아직 25년 밖에 지나오지 않은 삶이지만 바쁘게 뛰어다니는 시간동안 참석하게 된 많은 장례식에서 나는 보았다.
 
정직과 사랑없이 부를 축적해왔던 사람들의 끝은 그리 행복하지 않았고, 정직과 사랑으로 덕을 축적해왔던 사람들은 부를 떠나서 참 많은 사람들이 그의 마지막을 기리더라.
 
실패? 그건 마지막 때에나 평가받을 수 있는 것이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이들이 나로 인해서 행복하다면 그것으로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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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08:54 2009/08/03 08:54
TAG Failed, Success, Think, 성공,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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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8/16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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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정수 2009/08/2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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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대통령이 대선에서 3번 낙방하시고 포기를 하려고 할때 이휘호여사가 그랬다잖아요. 겨우 3번 실패하고 포기하느냐고..

    실패함으로써 자신의 결점을 제대로 아는것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저도 자주 놀러올께요^^

  3. 비밀방문자 2009/09/1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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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9/10/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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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환경의 동물.

Think about 2009/06/16 09:30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라는 Q의 말을 듣고서 지난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을 스쳐 지나보내며 누군가를 원망했던 기억에 대해서 떠올리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궂이 원망할 일을 만들지 않아도 되는데 마치 내가 성자라도 되는 마냥 스스로 이러저러한 마음을 쓰고는 그것을 알아주지 않는다며 원망해왔던 것 같아서 참 무의미한 일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아직도 난 나 자신을 많이 사랑하지 못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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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09:30 2009/06/16 09:30
TAG 나를사랑하자, 인간, 환경의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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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에 대해 토론해 봅시다.

Think about 2009/05/27 17:29
방명록에 어느 분께서 토론을 요청하신 부분이 있는데 혹 다른 분들의 생각도 듣고 싶어서 해당 분의 정보를 삭제하고 이곳에 질과 답을 공개 합니다.

질문은 그 분이 해주셨고 답변은 제가 했습니다. 회색 부분이 제 답변 입니다.

1. 비리의 들통

위젯의 투데이 문구를 보고 말씀을 올립니다

일단 저도 전 대통령의 서거는 비통하고 애석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의 말로는 검찰의 '털면 나오겠지' 식의 표적수사에 걸려
결국 털어서 나오지 않았습니까
600만달러, 1억시계
노사모 측에선 자꾸 '고작 얼마인데 그러냐 남들은 더 한다' 라고 하는데
어쨋든 청렴 하나로 정치하셨던 분이 비리가 들통났는데
끝까지 존경을 표한다는게 이해가 안돼서 묻습니다

글쎄요,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수수한 것도 아니고 주변인물들이 수수했다는 부분과 그것이 의혹뿐이지 명확한 판결이 난 것이 아닌데 어째서 귀하는 이 부분을 딱 결정지어서 이야기 하시는지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600만 달러, 1억 시계 모두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수수한 것이 아니라 권양숙 여사가 수수한 것으로 노무현 본인께서 직접 사이트에 글을 남겼죠. 노무현 대통령에게 죄가 있다면 정치적 판단력이 부족한 아내와 주변인들로 인해서 옳지 않은 돈이 노무현 본인이 가장으로 있는 가정으로 흘러 들어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것이 제가 귀하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노무현 대통령에 비리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에 대한 제 견해 입니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경하는 이유

타살이 되었던, 자살이 되었던 그의 죽음을 많은 사람들이 애도하는 것은 그는 국민으로부터 부여 받은 권한을 ‘권력’으로 이용하기 보다는 ‘권한’ / ‘책임’ / ‘의무’로 구분하여 성실하게 이행해 오신 분이라고 생각되기 때문 입니다.

사람들이 노무현에 대해서 부정하게 평가하는 것들에 대해서 저는 ‘본인에게는 백해무익 하지만 언론이 권력화 되어 있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여 언론을 탄압했던 대통령’이었기 때문에 국민들의 의식에 영향을 주는 언론들이 부정적인 부분만을 국민들에게 전파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쯤 되면 막가자는 것 입니까?’ 등등의 노무현 대통령의 말들에 대해서 언론이나 일부 사람들은 ‘그 것이 대통령으로서 할 언행이냐’ 등등으로 음해했지만 대통령은 왕도 신도 아닙니다. 위에 적어 놓았듯이 국민으로 부여 받은 권한일 뿐. 그는 국민이었다가 대통령이 된 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솔직히 표현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자리는 외교적인 자리도 아니었고 대통령으로서의 권위도 불필요한 자리였기 때문이죠.

또한 외교 부분에 있어서 민족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는 일본과의 관계에서도 매 인사 때마다 허리를 꼿꼿히 세우고 인사를 하며, 할말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하는 대통령이었습니다.

MBC에서 했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다큐멘터리 보셨습니까? 저는 따로 녹화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만 ‘대통령 전용기’ 와 관련해 ‘임기가 끝나가는 대통령으로써 다음 대통령을 위해서 해놓고 가야 할 부분들이 있다 근데 국회에서 통과하지 못했다.’ 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걸 국회에서 통과 시켰다 한들 본인이 직접 탈 수 있는 기회가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허물만 캐려고 하면 허물만 보이겠지만 딱 중립적 입장에서 봤을 때 노무현 대통령은 정치적 소신이 분명하고 그 동안 겪어왔던 대통령과 달리 의식이 깨어있었던 대통령이었습니다. 그 것은 ‘노간지’로 대변되는 많은 자료들을 직접 찾아보시면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겠죠.


3. 남상국/정몽헌/안산영 자살사건

남상국 정몽헌 안상영 자살 사건
기억 하실런지요
전 대통령 재직 시절 OECD 국가 중 자살률1위 자살증가율1위에 일조하셨던 분들 입니다
물론 노무현 전 대통령님 덕분이지요
이들이 자살 했을때도 이렇게 존경의 뜻과 애도의 뜻을 함께 보냈었는지요

저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다 마무리하지 못하고 자살로 떠난 이들에 대해서 항상 애도의 마음을 갖고,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하지만 제가 남상국/정몽헌/안산영 씨를 존경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네요.


4. 김선일 참사와 이라크 파병

김선일 참사
기억 하시나요
이라크 파병을 놓고 미국의 뒤를 핥아주냐며 깎아 내렸던 민중인데
이제와선 미국과의 외교를 잘했다고 말합디다

김선일 참사와 이라크파병은 별개의 문제 입니다.

육군훈련소에서 4주 또는 5주 훈련을 받아보시거나 국방부에 정보공개요청을 해보시면 알겠지만 이라크파병이 ‘외교적’ , ‘정치적’으로 얼마나 필요했으며 그로 인한 경제적 이들이 얼마나 컸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으실 것 입니다.

5. 대북관계

대북 관계
햇볕정책을 그대로 이어 정책을 폈으나
민중들은 여전히 대북 퍼주기라며 깎아 내렸습니다
이후 북한의 1차 핵실험으로 실험 자금을 대주고 있다고 맹렬히 힐난했구요
그런데 지금 이명박 정부는 오히려 햇볕정책에 반하는 정책을 펴고 있는데도
2차 핵실험을 도왔다고 욕하는데 이게 이치에 합당한가요

이명박 대통령이 2차 핵실험을 유도 했다는 건 사람들의 오바라고 생각 합니다.

2차 핵실험을 거행하고 그러한 것들은 모두 북한이 정치적인 쇼맨십을 보이는 건데 그것이 이명박 대통령의 잘못은 아니죠.

햇볕정책은 국가의 대외신임도를 위해서도, 전쟁 발발시 아무리 제압할 수 있다 하더라도 그 전쟁 자체를 막아야 하는 국가 원수로서의 책임을 다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6. 유시민과 보건복지부장관

또 유시민을 좋아한다고 써놓으셨는데
보건복지부 장관 시절 국민연금 논란을 해소하지 못하고
내려가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욕도 엄청 먹었구요
인간적인건 인간적인거고 정치인으로서는 무능력 했습니다

유시민의 책들을 읽고 그 동안 지켜보면서 그의 사상이나 행보를 존경해왔습니다.
보건복지부장관의 장관직이 ‘정치적인 자리’ 였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국민연금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많은 법안의 수정이 필요하고, 그러한 것들이 인준 되어야 했을 텐데 그러한 부분들이 인준되는 기관이 어디인가요? 국회죠?

국회에서 통과하지 못한 것이 무능함이라면 유시민이 한나라당 국회의원 아니었던 부분과 노무현 대통령 때 보건복지부장관이 된 것이 무능한 것이네요.

7. 최대의 무기였던 청렴함

잠깐 샛길로 새버렸는데 정리하자면
노력하신건 앎니다 대통령의 권위주의를 타파하려고 힘쓰고 노력하셨으나
결국 돌아오는건 반발뿐이었고 결과론적으로 보자면 실패한 정치인이고
정치인으로서 최대의 무기였던 청렴마저 녹슬었는데 이래도 존경 하시는지요

대통령님의 서거는 안타깝고 비통하고 애석합니다
그러나 정치인으로서는 결코 깨끗하지 못했고 실패한 정치인인데
단순히 인간적이었다 는 명목으로 존경하신다면 문제가 있어보여
말씀 올립니다

그 스스로의 청렴함이 무너졌다고 그 누구도 선고한적 없습니다.
문제가 있어도 노무현 보다는 노무현 주변 인물들이 문제가 많았죠.
법원이 판결을 내렸나요? 아니면 언론의 기사들로 인해서 만들어진 여론을 갖고 하시는 말씀이십니까?

인간적이었다는 명목으로 노무현을 존경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명박 대통령도 참 인간적이죠.


8. 실패한 정치인

실패한 것에 대해서는 동감 합니다.

정치인으로서 자신의 편의를 위해서 살았다면 부유하고도 사람들과 언론에 환영 받고 적당히 돈 챙겨서 자식들 길 만들어주고, 본인도 노후 잘 보내셨을 텐데 말이죠.

살아있어서의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가 실패로 끝났다면, 죽어서의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가 어떻게 평가 될지는 이제 지켜봐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업적에 대해서 재평가하고자 하는 움직임들과 노무현 대통령의 지난 행보를 추적해 나가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알게 되고 기억하게 될 내용들이 있으니 말이죠.

9. 전두환 대통령

덧.
전두환 전 대통령은 29만원 이라는 호를 달고 꿋꿋이 버티는
파렴치한 중 파렴치한입니다
그런데 재직 시절의 휘하에 있던 비서 경호관 직원 심지어 말단 공무원까지
전부 이름과 고향 생일 등 정보를 기억하고 계셨고 경조사 마다 선물을 보내고
자택에 초대까지 하며 식사를 대접했다고 합니다
이런 면은 인간적이니 존경 받을만한 대통령인가요?
그의 수많은 정책과 비리를 깔아 뭉갤만큼 존경 받을만 한가요?

대통령에게 할당된 1조원 이 넘는 예산을 노무현 대통령은 임기 때 사용하지 않고 부처 예산으로 돌리라고 했다고 합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그러한 예산들을 주변인물 챙기는데 사용하셨나 보네요.

공적인 자금을 개인적으로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데 사용하셨으니 그 분을 존경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주변인물 끌어다가 챙겼다는 부분을 여기에 들먹거리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자금 외에도 광주 탄압 등 전두환이 국민들의 인권을 유린하며 잘못한 부분이 얼마나 많은데 그러한 것들을 잊어먹고 여기다 대입하시는지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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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7 17:29 2009/05/27 17:29
TAG 노무현, 노무현 대통령, 이야기 해봅시다,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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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Goon 2009/05/2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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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에 관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직접 돈 받은건 맞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자식들 살 길은 누군가가 마련해 두신거 아닌가요? 물론 본인이 받지 않았더라도 노후는 보장이 됐을텐데요..

  2. Kmy 2009/05/2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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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엔 우민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목소리큰 사람에게 언제나 휘둘리고
    줏대없이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 하는거다.
    집권당시에는 갖은 욕설을 퍼붙다 안타까운 결말을 맞으니 애도한답시고
    나서는 모습들은 꼴볼견이다.
    검찰수사때는 노무현 잡아먹을듯이 쏘아대던 언론도
    여론이 바뀌자 어느새 화살의 방향을 다른곳으로 바꾸었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내 짧은 생각은 이렇다.
    여럿의 생각과 같이 국민과 대화할수 있었던 사람이기에 대통령 이전에 사람이라는
    냄새를 맡을수 있단 것이었다. 그리고 욕을 먹을지언정 꿋꿋하게 정책들과
    개혁들을 행하려 했다.
    단점이라면 서민과 그렇지 않은 계층의 골을 깊게 만든것,
    야당을 포용하지 못하여 정책을 어렵게 어렵게 이끌어 간 것.
    사실 이것은 참 안타깝고 당시 야당은 참 그렇다...정책마다 딴지거는건 정말 못봐줬었다
    어떻게 말하면 노무현 대통령은 정당싸움의 가장 큰 희생자가 아닐런지~~

    어쨌든 두서는 없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도 저 하늘 위에서 바라는것은
    양분화되서 다투는 정치판이나 국민들이 아닌 서로 용서하고 포용할수 있는
    하나가된 대한민국을 바라는 것을 두말할 것도 없을것이다
    다들 똑똑하게좀 살자.

  3. twinpix 2009/05/3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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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자기가 아는 세계 안에서만 맞추어가려는거지 삼라만상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죽음

Think about 2009/05/25 10:01
더 무슨말이 필요 있을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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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10:01 2009/05/2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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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타이밍, 지금 이 순간

Think about 2009/05/2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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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오랜만에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다시 보게되었다.

왜 내가 이 영화에 대한 리뷰를 쓰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스토리가 그리고 영화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참 탄탄한 영화인데 그동안 지나쳐 버렸던 이유가 무엇일까 하고 생각을 해봤다.

곰곰히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보니 이런 답을 찾게 되었다.

영화속 주인공인 타쿠미와 미오의 어렸을때 부터 서로에 대한 강한 이끌림과 함께 사랑에 빠지게 되는 설정에 대해서 나는 경험해 본 적이 없던 것 이었더라.

지난 시간들을 떠올리면 난 항상 불완전한 만남과 감정 속에서 불안해하며 힘들었지만 무언가를 위안으로 삼으며 그 시간을 버텨왔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나 자신을 많이 소비해 왔었다고 해야 할까?

25년의 짧은 삶 속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오면서 그 가운데 또 많은 인연들을 만났었고 헤어지면서 참 많이 가슴앓이 하고 힘들어 했었는데 요즘들어 가까운 친구가 최근 남자친구와 한달에 3번이나 헤어지자고 말하고, 둘의 감정의 골이 깊어져서 서로 쌍욕까지 왔다갔다 하는 것을 곁에서 지켜보니 어른들이 말하는 '다 과정이다' ,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라고 했던 이야기들을 이제는 조금 알 것 같기도 하다.

난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와 152일 여남짓 사귀면서 단 한번도 크게 싸워본적이 없다.

상대가 섭섭하게 하면 그 순간 바로 내가 느끼는 감정이 어떤지 이해를 시키고 그 상황에 대해서 대화를 통해서 좀 더 나은 쪽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했고, 또 여자친구 역시도 나에게 그러한 방법으로 대해줬기 때문에 금방 다시 서로의 기분을 풀어줄 수 있었고 행복모드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할까?

사랑은 타이밍 이라는 말이 있는데 얼마전 까지 나는 그것이 그저 서로가 딱 눈에 콩깎지가 씌여지는 타이밍을 말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에서야 드는 생각은 서로 만나 함께하는 시간동안 가지고 있는 감정의 100%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성숙해져 있는 정도의 타이밍 이라는 생각으로 변했다.


평생동안 내가 사랑할, 나와 함께할 사람을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연애에 있어서 한 순간도 자만하지 않고 매번 일어나는 만남과 헤어짐 사이에서 배울점들을 찾아 반성하고 또 고쳐나가는 것 이라는 것을 지금 사랑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

지금 이 순간은 사랑만 하기에도 아까운 시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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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19:46 2009/05/2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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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왕삼매론

Think about 2009/03/09 11:12
몸에 병 없기를 바라지 마라.

몸에 병이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병고(病苦)로써 양약(良藥)을 삼으라」 하셨느니라.

一念身不求無病    身無病則貪欲易生

 

세상살이에 곤란 없기를 바라지 말라.

세상살이에 곤란이 없으면 업신여기는 마음과 사치한 마음이 생기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근심과 곤란으로써 세상을 살아가라」 하셨느니라.

二處世不求無難    世無難則驕奢必起

 

공부하는 데 마음에 장애 없기를 바라지 말라.

마음에 장애가 없으면 배우는 것이 넘치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장애 속에서 해탈을 얻으라」 하셨느니라.

三究心不求無障    心無障則所學躐等

 

수행하는 데 마(魔) 없기를 바라지 말라.

수행하는데 마가 없으면 서원(誓願:수도자가 수행의 목적을 밝혀 기도하고 그 달성을 맹서하는 일) 이 굳건해지지 못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모든 마군으로써 수행을 도와주는 벗을 삼으라」 하셨느니라.

四立行不求無魔    行無魔則誓願不堅

 

일을 꾀하되 쉽게 되기를 바라지 말라.

일이 쉽게 되면 뜻을 경솔한 데 두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여러 겁(劫, 불교에서 말하는 한없이 길고 긴 시간)을 겪어서 일을 성취하라」 하셨느니라.

五謀事不求易成    事易成則志存輕慢

 

친구를 사귀되 내가 이롭기를 바라지 말라.

내가 이롭고자 하면 의리를 상하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순결로써 사귐을 길게 하라」 하셨느니라.

六交情不求益吾    交益吾則虧損道義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 주기를 바라지 말라.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 주면 마음이 스스로 교만해 지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내 뜻에 맞지 않는 사람들로써 원림(園林, 공부하는 수도장에 딸린 수풀)을 삼으라」 하셨느니라.

七於人不求順適    人順適則心必自矜

 

공덕을 베풀되 과보를 바라지 말라.

과보를 바라면 도모하는 뜻을 가지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덕 베푼 것을 끝으로 삼으라」하셨느니라.

八施德不求望報    德望報則意有所圖

 

이익을 분에 넘치게 바라지 말라.

이익이 분에 넘치면 어리석은 마음이 생겨나나니, 그래서 성인 말씀하시되 「적은 이익으로 부자가 되라」 하셨느니라.

九見利不求沾分    利沾分則癡心亦動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 말라.

억울함을 밝히려하면 원망하는 마음을 돕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억울함을 당하는 것으로 수행하는 문을 삼으라」 하셨느니라.

十被抑不求申明    抑申明則怨恨滋生

 

- 보왕삼매염불직지 (寶王三昧念佛直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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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9 11:12 2009/03/09 11:12
TAG 보왕삼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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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3/1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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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를 떠나고 싶을때

Think about 2009/02/23 09:25
그냥 채팅이나 뻘짓이 아닌 직업인 그러니까 SE로 시작해서 개발자에서 기획자, PM이 될때까지 딱 10년이 지났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던데 정말 이 업계가 너무 많이 변해버린 것 같아서 문득문득 업계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마다 깊은 한숨이 나오곤 한다.

10년 중에 딱 절반 그러니까 1999-2003년만 하더라도 나나 소위 IRC를 통해서 알게된 이들을 지켜봤을때의 자세는 기술에 대한 열정에 사로잡혀서 탐구하는 이들이 주름을 잡았다면 2004년부터 2009년 오늘까지 여러가지 일 속에서 만난 이들을 통해서 세상을 보자면 소위 개발을 한다는 것이 큰 유세인양 거드름을 피우면서 자기가 응당 해야 할 일 조차도 제대로 하지 않는 이들이 주름을 잡고 있는 형국이다.

10년이라는 세월동안 우리 업계는  이공계 기피로 시작해서 '개발자의 삶의 비애'등의 여러가지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서 열정을 가진 후배들이 유입되기가 어려워졌다. 그야말로 지금 업계에서 활동하는 인력POOL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해야 할까?

문제는 좁은 인력POOL로 인해서 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부족한 상황이 되다보니 정규직이 아닌 프리랜서 시장으로 나오는 일거리가 많아졌고 그로 인해서 일을 구하기 쉬어지자 소위 말하는 경력있는 기술자들이 자신이 가진 기술을 이용해서 '약속'이나 '책임'에 대해서 이행하는 것에 대해 자유롭고, 타인의 상황이 어떻든간에 나몰라라 나부터 살자 식으로 생각하게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업계에서 일하면서 지가 10년차니 어쩌니 하면서 과장, 차장 달고나서는 이제는 관리를 해야 한다느니 짬밥이 어떻다느니 떠들면서 정작 일은 안하고 입으로 사는 녀석들도 봤고, 나이는 어리지만 이 회사 저 회사에서 개발하면서 팀장까지 해봤다고 하면서도 일을 제대로 마무리 하지 않는 녀석들 하고도 일해보고 나니 정말 염증이나고 짜증이 나서 지금 글을 쓰기가 힘들 정도다.

정말 이런식의 산업이라면 내가 얼마나 더 이쪽 일을 하게 될지 모르겠다.

정말 이럴때면 저 그룹에서 속하지는 않지만 그들 못지 않게 혹은 그들 이상의 실력으로 개발을 하고 있는 내 친구들한테 감사하게 된다.

( 적어도 내 친구들이라서 그런지 아직 때가 묻지는 않았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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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09:25 2009/02/23 09:25
TAG 개발자의 적은 개발자인듯, 업계를 떠나고 싶을때,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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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m promise4u's me2DAY 삭제 제목 : 널위한약속의 생각 2009/02/23 09:31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끝맺음을 하는거야. 니가 아무리 실력이 좋다 하더라도 끝내지 못하면 그건 실력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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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헤민 2009/04/30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하는사랑아프구두 지친사랑입니다 너무아프구 지치네요
    제가 바보같군요 이렇게 아프면서도 옆에 있고싶구 속터지도록아프면서도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선불 교통카드의 비밀

Think about 2009/02/18 17:08
오늘 회사 C/S 대리님이 보내 준 내용인데 참.. 당황 스럽다;

하아...

★ 선불 교통카드의 비밀 ★

<잔액이 부족합니다.> 라는 음성을 들었을때 그 민망함.. 다들 겪어보셨을겁니다. ^^


** 사례를 들어들일께요.^^
=======================================================

아침 출근길에 여성분이 카드를 찍자 <잔액이 부족합니다.>라는 음성을 듣고도 그냥 타시더라구요. 이어폰을 꽂고 있어 음악소리때문에 몰랐나보다 싶었는데..

기사 왈 : 돈내요. <여성분 가만히 있더군요.^-^;;>
기사 왈 : 거기 아가씨 돈내고 타야지 거저 탈려고해.
돈 내라구~ 돈 안내?

하시면서 역정을 내시는겁니다. 여자분도 화를 내시더니..

=>> " 아저씨! 아저씨 아시면서 왜그러세요?
잔액이 부족하다고 그렇게 나오면 다음번 충전할때 자동으로 돈 빠지는거 모르세요? "

라고 하더군요.. 그 순간 허헉..-0-; 했습니다.^^
그 순간 기사아저씨는 순한양이 되더군요..ㅡㅡ;

결국은 그 여성분 말이 맞았습니다.^^

=======================================================
★요약★

1. 버스탑승시 "잔액이 부족합니다."가 나올경우!!
현금 내지 마세요.
카드 충전시 후 버스 탑승시에 이전 요금까지 함께 부과되어 마이너스 됩니다. ^^

'06.10월부터 시행되었다고 합니다.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 있으시면 앞으로는 현금 내지마세요.

그럼 여러분들은 버스를 탄게아니라 택시를 탄거나 마찬가지가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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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8 17:08 2009/02/18 17:08
TAG 교통카드, 생활의 발견, 생활의 지혜, 선불 교통카드,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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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m promise4u's me2DAY 삭제 제목 : 널위한약속의 생각 2009/02/18 17:08

    선불교통카드의 비밀 , 아 놔..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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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Jae 2009/02/18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교통시스템은 정말 놀랍습니다 ㅡㅜ
    그리고, 지하철에서 폰터지고 DMB 나오고!!
    그리워요~

  2. 유경준 2009/02/25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의 티머니고급형카드중에서 마이너스카드가 따로 있습니다.
    그런카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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