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속에서 내가 무언가 상대에게 답을 내려줘야 할 때 나 자신의 삶에 대한 해답도 함께 얻게 되는 것 같다.
'너 자신을 알라' 라는 말은 소크라테스가 이야기 한 줄 알고 있지만 사실은 그리스 신전에 적혀 있던 글이라고 한다. ( 다음 웹툰 타로카드 만화에서 참고 )
나 자신에 대해서 가장 올바르게 아는 방법은 깝치지 않는 것 같다.
아무도 모르는 돌발 상황이 오면 제 아무리 뛰어난 무언가를 가진 사람도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서 한순간에 그동안 소유한다고 믿었던 것들을 다 잃어버리고 죽음에 이를 수 있는 것이 '사람'인데
자기 자신의 허물에 관심을 갖고 꾸미는 것은 어쩌면 스스로의 인생을 놓고 봤을땐 참으로 소모적일지도 모른다, 내면에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내 자신의 행복을 만드는게 가장 생산적인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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