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공동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를 최근의 몇가지 경험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는데
1) 인력과 시간을 들이면 뭐든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인력과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택해야 하는 것이 공동사업인데..
2) 공동사업을 하게 되면 혼자 벌 수 있는 돈을 나눠야 하기 때문에 아깝다고 생각한다.
=> 함께 역량을 쏟아부어 Volume이 커지면 혼자서 뛰면서 벌 수 있는 돈보다 더 크게 벌 수 있는데..
3) 공동사업의 이득배분에 대해서 무조건 내가 유리한 고점에 놓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 Fair하기 보다는 Advantage 해야 한다고 생각 하는데 상대방이 Fair하다고 느끼지 못하면 사실상 공동사업이 지속되기 어려운데..
4) 공동사업에 있어서 상대방의 이득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 공동사업이라는 것은 결국 같이 가마를 들고 가는 것인데 어느 한쪽의 체력이 떨어져서 손을 놓게 되면 그 가마는 기울어져 떨어지게 되는데..
5) 공동사업은 '100% 내 것'이 아니게 되버리기 때문에 Priority 를 낮추어 버린다.
=> 공동사업을 선택하는 이유가 '시너지에 대한 100% 확신을 가지기에 하는 것'과, '시너지에 대한 100% 확신이 없기 때문에 하는 것' 에 따라 다른데 後자의 경우 무의식 중에 Priority를 낮춰버리게 된다.
Priority가 낮아지게 되면 자연스레 손에 쥔 힘을 놓게 되고 그것이 상대방에게 전해져 공동사업의 지속성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러한 점들을 상호간에 명확하게 인지하고 노력할 수만 있다면 서비스나 회사들끼리 서로 선순환고리가 만들어져서 견고하고 단단한 생태계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서로 생태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선택들만 하는 것 같아서 아쉽다.
1) 인력과 시간을 들이면 뭐든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인력과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택해야 하는 것이 공동사업인데..
2) 공동사업을 하게 되면 혼자 벌 수 있는 돈을 나눠야 하기 때문에 아깝다고 생각한다.
=> 함께 역량을 쏟아부어 Volume이 커지면 혼자서 뛰면서 벌 수 있는 돈보다 더 크게 벌 수 있는데..
3) 공동사업의 이득배분에 대해서 무조건 내가 유리한 고점에 놓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 Fair하기 보다는 Advantage 해야 한다고 생각 하는데 상대방이 Fair하다고 느끼지 못하면 사실상 공동사업이 지속되기 어려운데..
4) 공동사업에 있어서 상대방의 이득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 공동사업이라는 것은 결국 같이 가마를 들고 가는 것인데 어느 한쪽의 체력이 떨어져서 손을 놓게 되면 그 가마는 기울어져 떨어지게 되는데..
5) 공동사업은 '100% 내 것'이 아니게 되버리기 때문에 Priority 를 낮추어 버린다.
=> 공동사업을 선택하는 이유가 '시너지에 대한 100% 확신을 가지기에 하는 것'과, '시너지에 대한 100% 확신이 없기 때문에 하는 것' 에 따라 다른데 後자의 경우 무의식 중에 Priority를 낮춰버리게 된다.
Priority가 낮아지게 되면 자연스레 손에 쥔 힘을 놓게 되고 그것이 상대방에게 전해져 공동사업의 지속성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러한 점들을 상호간에 명확하게 인지하고 노력할 수만 있다면 서비스나 회사들끼리 서로 선순환고리가 만들어져서 견고하고 단단한 생태계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서로 생태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선택들만 하는 것 같아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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