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늘 자신의 무지함과 부족함을 돌아보지는 못하고 타인의 무지함과 부족함을 논하거나 비난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것이 생존을 위한 본능인지 또는 타인을 비난함으로서 자신의 위세를 조금 더 높이고자 함인지는 각각의 그릇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나는 우리가 서로를 향해서 조금 더 관대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제 아무리 칼을 잘 다룬다 할지라도 殺氣는 결국 또 다른 殺氣를 낳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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