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발전이란게.. 언덕을 오르는 것 처럼 점진적이기 보다,폭이 정-말 길어 끝이 안보이는듯한 계단을 오르는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고.그냥 터벅터벅 걷는데, 어느 순간 팍 한 스텝 뛰어 오르는 느낌 같은거.오늘에 충실하고 있고, 충분히 좋은 이들 속에 둘러쌓여 있다면그런 깨달음의 순간들이 오고 쌓여 가겠지긴 인생, 조급하다 넘어지지 않도록.열정도 나를 움직이는 추동력이지만,결핍도 잘 활용하면 자전거 페달처럼 되지 않겠나.인생이란게, 길게 보고 여유를 가지는 순간..역설적이게 계획보다 빨리 기회가 오기도 하고..시야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르니넘 조급해 하지 않길, 넘어진다.Thanks. 지만이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