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너무 쉽게 만족을 하고 자만에 빠진다.
작은 칭찬 하나에 우쭐해져서 더 이상 발전하고자 노력하지 않는 경우도 많고, 현재의 자신의 환경에 만족하여 더 나은 환경으로 나아가고자 하지 않으려 한다.
그래서 아주 작은 한계에 도달한다 하더라도 뛰어넘으려고 하지 않은채 주저앉고 만다.
그래서 게으름이 생기는 것이다.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쉼'이라는 유혹을 넘어서지 못한채 주저앉은 결과물이 게으름이다.
인생에 있어 겉으로 보여지는 성공이 아닌 진정한 성공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한계에 도전하여 격파해 나가야 한다. 한계를 넘어서 또 다른 한계에 도달할때 까지.
만족해서는 뜻을 이룰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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