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주변의 사업하는 동료들에게 주장하는 이야기가 항상 있다. 수치는 VC나 주주들한테나 보여주고 사용자와는 감성으로 소통해야 한다고. 또한 100줄의 글보다 한개의 짤방이 더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고.
나와 여러가지로 깊은 인연을 갖고 있는 People2의 기획팀장 강대업군의 블로그에서 이러한 '감성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발견하게 되어서 그대로 옮겨본다.
People2에 대해서 궁금했다면 이 그림 하나만으로 해소될거라 믿는다.

나와 여러가지로 깊은 인연을 갖고 있는 People2의 기획팀장 강대업군의 블로그에서 이러한 '감성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발견하게 되어서 그대로 옮겨본다.
People2에 대해서 궁금했다면 이 그림 하나만으로 해소될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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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n to Deep to Web 2.0 삭제
제목 : 성게군, 피플투의 파트너가 되다!!
2007/10/22 16:11
감성 네트워크 피플투. 조금만 알고나면 정말 간단하고 재미있는 놀이터에요. 하지만 '피플투에서 노는 방법'을 아직 모르는 사람들은 그동안 흔히 접하던 첫 페이지와는 많이 다른 피플투의 얼굴만큼이나 이곳이 낯설고 어려울 수 있대요. 그래서!~ 성게군이 나타났습니다. 후후후. 성게군은 피플투의 컨셉 설명과 간단한 사용설명서(피플투! 10초만에 배우기!)를 특유의 재치있는 말솜씨와 앙증맞은 그림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성게군의 비밀본부는(사실 비밀 정도는..



방금 대업이형 블로그에서 보고왔는데, 여기에서도 보네~ 나도 올릴까 홍보홍보 ㅋㅋ
ㅋㅋㅋ ㅎㄷㄷ!
ㅋㅋ 올려주면야 나는 감사감사 ㅋㅋ
피플2와 무슨 관계신가요~? ㅎㅎ
저는 http://channy.tistory.com/183 이때 보고 되는게 없어서 걍 관뒀는데 개편한 사이트는 신경 쓴것 같더군요.
굳이 관계가 있다면 피플2 기획팀장이랑 형, 동생 하는 사이에요 ㅋㅋ
대표님이랑은 그닥 친하지 않고, 그냥 서로 서비스 만들어가는 입장에서 화이팅 하라고 해주는 정도!
-_-; 사람인연은 모르는게군;;;
좀 염세주의적인 시선으로 보자면 결국 계산에 의한 인간관계인 것인가...멘토..
..반갑습니다. 케이먹에서 보고 들렀습니다.
People2는 현재 사이트를 닫은 상태입니다.
롤디스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한국 정서상 '계산에 의한 인간관계'가 좋게 받아들여질 수는 없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