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저마다의 가치관과 인생관에 따른 진로의 선택을 하고, 그 진로로 향하는 여정을 위해서 시간을 희생하여 다양한 가치를 얻는다.
동료, 경험, 경력, 지식, 인맥, 금전, 명예 등
목표를 향하던 여정 중 우리는 때때로 처한 환경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과 '출발점이 다르다'는 생각에 좌절하거나 슬럼프에 빠져버려 허우적 대고는 한다.
'출발점이 다르다' 라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출발이 빠르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한다' 라고 보장하는 법이 없다 토끼와 거북이가 달리기를 하다가 느린 거북이가 승리를 얻었던 것 처럼 어쩌면 남들보다 뒤쳐진 출발점이 우리를 강하게 연단하는 역할을 하게 된 것 일지도 모른다.
의기소침한 모습으로 약해져 있기 보다는 주어진 운명을 이해하고 개척하는 자세로 삶에 임하자, 우리는 아직 젊고 아직은 실현 해야할 것들과 벗겨내야할 관념들이 많다.



어느 외국 일러스트레이터가 있는데 그분은 원래 다른일 하시다가
내 기억으로는 거진 60세가 되되서 일러스트하셔서 권이있는 대회상받고,
유명해진분이있어 그분을 보면 위에 준철이 말한것처럼 출발이 빠르다고해서
반드시 성공한건 아니라는 말이 딱 맞는거같아..
^^ 언제 성공하느냐 보다 성공한 후에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한거 같아
에임 하이라... 제 생각 안나셨습니까? ㅋ
ㅋㅋ 생각났죠 ^^
뵙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