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일 ~ 8월 4일 일정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강원도 낙산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본 '낙산'은 나름대로 번화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있었고, 바닥이 다 들여다 보이는 바다는 파도타기 놀이를 하기에 아주 좋은 바다였습니다.
그동안 2~3시간 자면서 보내왔던 promise4u는 휴식 내내 가족들로부터 '잠신' 이라는 칭호를 하사 받을 정도로 잠이라는 공간속에 푹 빠져있다 올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살고 있는 이 양재동 보다 매우 빠른 속도를 보유하고 있는 낙산의 PC방 덕분에 알바도 무사히 진행할 수 있었다는게 큰 감동이었습니다.
쉬는 동안에 몇가지 아이디어가 생겨서 곧 그 아이디어 중의 하나를 실행해 보려고 합니다.
역시 '사람은 쉬어가면서 일을 해야 한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에는 틀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_-)b



이노무자슥.. 니 쉴동안 나는 속앓이했다 이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