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냉장고에 먹을 것이 있고, 몸에는 옷을 걸쳤고, 머리 위에는 지붕이 있는 데다 잘 곳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이 세상 75%의 사람들보다 잘 살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 세상 75%의 사람들보다 잘 살고 있는 셈이다.
지금의 내가 도울 수 있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한다는 것이다.
재산이 몇 억 몇 십억 있어야 기부를 하는 게 아니다.
우리 돈 2백원이면 탈수증세를 보이는 아이를 살릴 수분을 배급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 돈 8백원이면 영양실조로 인한 실명의 위험에서 구할 수 있는 비타민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우리 돈 1만원이면 아프리카에서 죽어가는 사람 하나를 한 달 이상 먹일 수 있다고 한다.
나는 이 세상 75%의 사람들보다 잘 살고 있는 셈이다.
지금의 내가 도울 수 있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한다는 것이다.
재산이 몇 억 몇 십억 있어야 기부를 하는 게 아니다.
우리 돈 2백원이면 탈수증세를 보이는 아이를 살릴 수분을 배급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 돈 8백원이면 영양실조로 인한 실명의 위험에서 구할 수 있는 비타민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우리 돈 1만원이면 아프리카에서 죽어가는 사람 하나를 한 달 이상 먹일 수 있다고 한다.
내가 현재 가지고 있는 환경을 원망하지 말자,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기억하고 조금만 더 인생에 대해 겸손해지자.
수형님의 말씀처럼 '인생전반의 내공을 쌓자'
겸손을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뼈속까지 겸손해지는 것,
지식을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뼈속까지 습득하는 것,
절약과 나눔을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생활 전반에 실천하는 것.
그것이 병특생활을 마치고 진짜 사회생활로 나가기 전까지 내가 풀어야 할 훈련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