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로그에 최근 이슈 중 네이버와 계약해지를 진행한 부분에 대해서 유쪼파님이 작성하신 NHN(네이버) : 영혼이 없는 기업을 읽다가 아이러니 한 부분이 있어서 글을 작성합니다.
유쪼파님이 작성하신 글을 보고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반응이 양분화 되어 있는데 하나는 '속시원하다 역시 올블로그다' 의 반응과, '논리가 부족하다' 라는 반응이 있습니다. 이 글에 대해서 저의 반응은 '논리가 부족하다' 또는 '실수하셨다' 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NHN이 CP들을 괴롭히고 검색결과를 조작하고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단지 한명의 블로거로서 해당하는 내용들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시하고 여러 블로거들의 의견을 받아서 공론화된 데이터를 가지고 네이버와 싸우는 모습으로 가져갔어야 하는데 해당 글을 보면 "NHN이 이러한 행각을 하고 있는데 우리 올블로그는 여러분들 편이어서 제휴를 해지하고자 합니다." 라는 친블로거적인 느낌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올블로그와 네이버의 계약 해지건은 철저하게 양사가 맺었던 계약은 어떠한 것이며, 그 계약내용에 위반되는 부분이 어떠하여 어떠한 절차와 어떠한 동의를 얻어서 계약을 해지하는 쪽으로 방향이 결정되었다고 이야기를 해주셔야지 이렇게 되면 어찌 봐서는 서명덕 기자님의 글 처럼 '양사간의 감정 싸움으로 인한 제휴해지' 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테면 '올블 글들을 상위권에 올려주기로 했는데, 왜 왔다갔다 하냐' 가 제휴 해지의 시초가 되었따고 오해할 수도 있는 부분인거죠.
아무리 NHN이 대기업이라 하더라도 잘못된 행동은 바로 잡는 것이 맞지만 다른 곳도 아니고 우리의 올블로그가 100명의 파워블로거와 함께하고, 그밖의 블로그스피어에 있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올블로그가 마치 어린아이가 '형 저녀석 나쁜놈이니까 나 이제 안만날래 잘했지 헤~' 하는 식으로 풀이를 해나갔다는 점에서 상당히 아쉽습니다.
올블로그에 대해서 항상 좋게 생각하고, 응원하면서 바라봤지만 이번 일 만큼은 '올블로그 답지 않게' 해결했다는 생각이 계속 아쉽게 하네요...
어찌 되었건.. 계약이 해지 된 것으로 인해서 올블로그에게 어떠한 외압이나, 강압 또는 경영적인 손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올블로그 화이팅.
유쪼파님이 작성하신 글을 보고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반응이 양분화 되어 있는데 하나는 '속시원하다 역시 올블로그다' 의 반응과, '논리가 부족하다' 라는 반응이 있습니다. 이 글에 대해서 저의 반응은 '논리가 부족하다' 또는 '실수하셨다' 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NHN이 CP들을 괴롭히고 검색결과를 조작하고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단지 한명의 블로거로서 해당하는 내용들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시하고 여러 블로거들의 의견을 받아서 공론화된 데이터를 가지고 네이버와 싸우는 모습으로 가져갔어야 하는데 해당 글을 보면 "NHN이 이러한 행각을 하고 있는데 우리 올블로그는 여러분들 편이어서 제휴를 해지하고자 합니다." 라는 친블로거적인 느낌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올블로그와 네이버의 계약 해지건은 철저하게 양사가 맺었던 계약은 어떠한 것이며, 그 계약내용에 위반되는 부분이 어떠하여 어떠한 절차와 어떠한 동의를 얻어서 계약을 해지하는 쪽으로 방향이 결정되었다고 이야기를 해주셔야지 이렇게 되면 어찌 봐서는 서명덕 기자님의 글 처럼 '양사간의 감정 싸움으로 인한 제휴해지' 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테면 '올블 글들을 상위권에 올려주기로 했는데, 왜 왔다갔다 하냐' 가 제휴 해지의 시초가 되었따고 오해할 수도 있는 부분인거죠.
아무리 NHN이 대기업이라 하더라도 잘못된 행동은 바로 잡는 것이 맞지만 다른 곳도 아니고 우리의 올블로그가 100명의 파워블로거와 함께하고, 그밖의 블로그스피어에 있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올블로그가 마치 어린아이가 '형 저녀석 나쁜놈이니까 나 이제 안만날래 잘했지 헤~' 하는 식으로 풀이를 해나갔다는 점에서 상당히 아쉽습니다.
올블로그에 대해서 항상 좋게 생각하고, 응원하면서 바라봤지만 이번 일 만큼은 '올블로그 답지 않게' 해결했다는 생각이 계속 아쉽게 하네요...
어찌 되었건.. 계약이 해지 된 것으로 인해서 올블로그에게 어떠한 외압이나, 강압 또는 경영적인 손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올블로그 화이팅.



다 제 잘못이죠 뭐..
하고자 했던 말이 그게 아니었는데,
사람들은 그냥 그렇게 이해를 하는 것 같습니다.
다 제가 글을 똑바로 쓰지 못하는 탓인거죠
뭐 어찌되었든 엎질러진 물이고 다리는 건넜으니 뒷수습이나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이제 내일부터는 당분간 힘든 시간을 보내야할테니 이제 자야겠습니다.
실망시켜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며,
응원 감사드립니다.
온라인에서 글쓰기라는게 참 어렵더라고요, 상대의 눈을 볼 수 없으니까 감정을 제대로 못느끼는 것도 있고..
직접 대화를 나누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 개개인마다 문장을 해석하는 방법도 다르다 보니까 유쪼파님의 의도나 생각을 오해하는 사람들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사랑하는 감정보다 더 중요한 현실이 있다는 것을 놓치게 되는데 유쪼파님의 블로그스피어를 사랑하는 마음이 현실을 보는 눈보다 더 컸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이렇게 직접 방문해주셔서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사히 수습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