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널위한약속

어쩜 우리는 사랑이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Profile K/E : Mentor : Schedule : Lab : LOVE : Tags : GuestBook : Admin : Write

기독교에게 말한다.

Think about 2007/01/07 17:49
오래전 다빈치코드를 보고나서 전하고 싶었던 말들이지만 내 안에서 아직 확고한 정리가 되지 않아서 쓰지 못했던 글을 써보려고 한다.

블로그에서 기독교를 논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블로그스피어에서 몹쓸짓을 하는 것에 가까운 것으로 알고 있다, 수차례 종교적인 논쟁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상당한 반감을 사게 만들었다.

무엇이 그들에게 기독교가 '개독교'이게 만들었을까. 나는 그 시작이 이단설
과 죄사함 이론, 보수적 자세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2007.01.07


( 최근에 도올선생이 요한복음을 들어 구약 성경을 믿는 것이 성황당을 믿는 것과 같다는 이야기를 했다는데 도올선생이 말하고자 하는 것 역시도 보수적인 기독교에 자정능력을 주고자 하는 자극이 아닐까 싶다. )
2007.02.19

1. 이단설

이단 [異端, heresy]

어떤 종교집단의 내부에서 정통(正統)교리에서 크게 벗어나는 주장에 대하여 정통자측에서 부르는 배타적 호칭.
한국 기독교는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에 대하여 '이단'이라고 칭하고 있다.

사전적 의미를 되새겨 보자면 그 것은 옳지 않다. 애초에 불교나 유교 그밖에 성서의 변질을 통해 태어나지 않은 종교에 대해서는 이단이라 논할 필요가 없다.

애초의 불교 또한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받아 세상에서 자비롭고 올바르게 살아가자는 종교이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가르침을 따르는 종교를 이단으로 칭하며 박해할 필요가 없다.

얼마전 기독교와 관련하여 논란이 되었던 한 동영상이 있다.

경남지역에서 있었던 어느 규모있는 교회의 집회였던 것 같은데 한국의 사찰을 무너지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내용의 동영상이다.

이 동영상을 종교를 가지지 않은 일반인과 불교신자가 보고 어떤 말을 할 수 있을까?
현재를 살아가면서 죽음 이후의 삶을 깨달을 수 없고, 죽음 이후의 삶을 두려워 하기에 인간은 종교를 믿는다. 오늘날 많은 기회가 내재되어있는 선택의 사회에서 종교 또한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하게되는 선택 중에 하나이며 그것에는 선택의 자유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근거가 필요하다.

하지만 오늘날 기독교는 그러한 선택의 근거를 마련하기 보다는, 스스로의 선택이 아닌 모태신앙을 통해 종교를 가지게된 성도들로 하여금 타 종교를 이단으로 정하고 일방적으로 세뇌함으로써 종교의 울타리 안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고 있다.

이 것을 감히 세뇌로 표현함은 내가 19년간 체험했던 장로교에서 내가 배웠던 가르침이 오늘날의 삶에 다양한 예화를 통해서 말씀을 전하기 보다는 오직 한가지에 치우친 말씀들이었기 때문이다.

2. 죄사함 이론 & 기업형 교회

한국 기독교의 교리에 연결되어 있으나, 오늘날 기독교가 변질되게 만든 원인이 된 것은 죄사함 이론이다.

천사와 악마, 인류종말과 엑소시즘에 관한 영화 '콘스탄틴'에 보면 콘스탄틴과 가브리엘의 대화 중에 이러한 부분이 있다.

가브리엘 分

난 오래전부터 인류를 살펴보았지
너희 각각은 창조주로부터 구원을 받을 수 있어 살인자든 어떠한 죄인이든 너희는 회개만 하면 구원을 받아 그리곤 다시는 죄를 짓고 살아가지
이 세상에서 그 정도로 축복받은 건 인간 뿐이야.

좋고 좋은 하나님의 너희를 그렇게 사랑하신다면
나는 너희 세상을 사랑받을 수 있게 만들어야겠지.

너희를 오래 봐왔지만 공포를 느껴야만
자신의 누군지 깨닫고 숭고해질 수 있어.

그래서 너희에게 고통과 공포를 안겨주겠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사회의 악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저지르고 있고, 나는 그러한 것들에 대해서 교회와 가정에 있어서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이다. 내가 속한 교회와 그밖에 출석했던 여러 교회에서 내가 접했던 그들의 잘못이나 범죄에 대해서 체험을 하게 되고 이러한 부분들에 대하여  교회의 직분을 가진자들과 하게되면 항상 듣는 이야기가 있다.

'교회는 죄지은 자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사람을 보지 말고 교회와 믿음을 보고 나와야 한다.'

교회가 죄지은 자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그 교회의 속한 사람들이 저지르는 죄는 어쩔 수가 없다라.. 사람을 보지 말고 교회와 믿음을 보고 나와야 한다는데.. 도대체 교회가 가르치는 진리대로 살아가지 않고 매일 죄를 짓고 있으며 회개만 하면 죄가 다 씻긴다고 믿고 계속 죄를 짓는 그 모습들을 보면서 어떠한 믿음이 생성될 수 있을까.?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이 그들이 자라면서 배운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 보다는, 선한 양의 탈을 쓴채 온갖 죄를 짓고 있고, 성경이 말하는 성전을 지키라는 말씀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한채 교회마저도 하나의 기업형 구조로 변모시키고 있다.

여의도의 모 교파의 경우 안수집사가 되기 위해서는 현금으로 몇천만원 헌금, 장로가 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헌금을 해야한다. 일반적으로 이 교회에서 안수집사와 장로가 되려고 하는 이유는 그들이 믿는 하나님께로 나아가고 봉사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교회가 가진 인적네트워크 안에서 자신의 위치를 높임으로서 어떠한 이득을 가져오기 위함이 크다.

( 오늘날 기업형 교회의 헌금 규모는 몇백억에 달한다. )

물론 그러한 목적의식으로 직분을 갖기 보다는 아무런 직분을 갖지 않은채 자신이 벌어들인 부분에 대한 일정 부분을 오직 올바른 곳이 쓰이길 바라는 믿음으로 십일조하는 참된 교인들도 있다.

( 아는 이 중에 아무런 욕심 없이 십일조를 몇억씩 쾌척하시는 분이 있다. )
기독교의 죄사함 이론은 결국 어떠한 경우에도 천국을 갈 수 있다는 면죄부로서의 역할을 말하고 있다. 교회는 더 이상 성전으로서의 역할이라기 보다는 어떠한 Social Network의 도구로서 역할을 더 강화하고 있다.

오래전 카톨릭의 부패함으로 인해서 그 것을 정화하겠다고 발생된 개신교가,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지 못한채 그 스스로를 부패함의 나락으로 떨어트리고 있다니..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3. 보수적 자세의 문제

'다빈치코드'가 한국에 개봉된다고 했을때 한국 기독교계는 떠들석 했다.

악마의 소설이니 악마의 영화가 개봉한다느니 그야말로 이단교육을 제대로 받은 사람들처럼 행동했고 나는 그러한 행동들을 이해할 수 없어 스스로 다빈치코드를 보기로 했다.

'다빈치코드'가 말하는 것중에 예수의 후세가 있고, 그를 알고 믿고 지키는 증인과 보호자들이 있다는 부분이 마지막 부분에서 나오는데 나는 비슷한 교리를 가진 종교를 알기에 그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어떤 것에 가까운지 생각할 수 있었다.

오늘날 사회 전반적으로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종교중에 '여호와의 증인'이 있다. 연예인들 중에 상당 수도 이 '여호와의 증인'에 속해 있는 사람들이 있고, 재계에도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들의 성서를 보면 참된 여호와의 진리를 알고 믿는 자들이 있고, 이들은 증인으로서 마지막 때의 하나님의 나라에 입성하게 된다는 내용이 있다.
한국 기독교는 무엇이 두려워 이 영화가 개봉되는 것을 막으려 했을까?

어떠한 문제로 인해 각 교회가 이 영화를 이단의 영화로 규정하고 보지 못하게 했을까?

예수의 존재와 후손에 대한 다빈치코드 작가의 상상력과 연출력이 너무나 실감나서였을까?


내가 생각하기에 '다빈치코드'는 교회에서 한번쯤은 상영해야 할 영화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목사와 전도사라면 스스로가 배운 신학과 전하는 말씀에 기초해서 이 영화를 재 해석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것을 교회 안에서 상영함을 통해서 성도들이 올바르게 판단하고, 판단함에 부족함이 있다면 목회자나 전도사를 통해서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한때 장로교회에서는 드럼이나 일렉기타를 이용해서 찬송가를 부르는 것이 금지되던 때가 있었다. 세속적인 악기로 성스러운 찬송가를 부르는 것이 잘못된다고 믿는 보수에서 시작되었던 넌센스적인 일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CCM들은 장르와 악기를 넘어서 불려지고 있고, 서로 다른 문화와 음악적 흥미를 가진 이들에게 마음을 여는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보수가 되서는 안된다.

더더욱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어떠한 교육이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는 그들보다 먼저 새로운 것을 먼저 접하고 그것에 대하여 충분히 경험하고 판단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잘못된 부분은 정정하고 발전시켜 그들이 가진 현재의 시각에 맞춰서 전달할 줄 알아야 한다.

END. 끝으로

현재를 살아가면서 죽음 이후의 삶을 깨달을 수 없고, 죽음 이후의 삶을 두려워 하기에 인간은 종교를 믿는다.

오늘날 많은 기회가 내재되어있는 선택의 사회에서 종교 또한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하게되는 선택 중에 하나이며 그것에는 선택의 자유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근거가 필요하다.
오늘날의 한국 기독교는 타 종교를 이단으로 치부하고, 오직 자신들의 종교만이 올바른 종교라고 외치고 있다.

언제든지 회개만 하면 천국에 오를 수 있다는 무한리필 면죄부 이론을 바탕으로, 어쩌면 종교를 믿지 않는 자들보다 더한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언제까지 자신들의 잘못은 눈가리고 아웅하고 덮어둔채로 유지하려고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며, 길거리에서 성경말씀을 전하며 '믿어야지만 구원을 받아 천국을 갈 수 있다' 라고 외치는 것이 믿음의 실천에 전부가 아니다.

그렇게 전도한다고 해서 전도받을만큼 무지함을 갖고 있는 오늘날의 사람들이 아니다.


한국 기독교는 스스로를 돌아보고 정화해야 한다.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서 사회의 아름다움을 몸소 실천하고 보여줌을 통해서 사람들로 하여금 스스로 기독교를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기독교가 사회의 어떤 영향을 끼치느냐' , '교회가 사회의 어떤 영향을 끼치느냐'가 효과적인 전도의.. 그리고 기독교가 말하는 진리를 전파하는데 더 효과적임을 깨달아야 한다.


* 이 글에 대한 일방적인 비판이나 욕설은 받지 않겠습니다.
  제가 주장한 것들을 근거로 반론하시거나 토론할 의사가 있으시면
  트랙백을 통해서 임해주셨으면 합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romise4u
2007/01/07 17:49 2007/01/07 17:49
TAG 개독교인가?, 기독교, 다빈치코드, 이단설, 종교, 콘스탄틴
트랙백 2개, 댓글 9개가 달렸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rayx.in/trackback/2460385

  1. from Greetings, Tiz 삭제 제목 : 기독교가 아닙니다. 개신교입니다. 2007/01/18 19:26

    --> 올블로그에 '짜증나는 기독교인들...'이라는 글이 올라왔기에, 무슨 글인가 하고 읽어 보았더니 개신교 신자들의 지나친 전도 행위를 비판한 글에 대한 생각을 적은 글이더군요. 저는 종교에

  2. from 퇴근 후, 블로깅.. 서울맑음 삭제 제목 : 이해 안 가는 싸움들... 2007/01/21 06:32

    오랜시간 동안 교회를 다녀온 나로서, 그리고 오랜기간은 아니지만,천주교에 입문해서 많은 사람들과 친해지고 활동해 본 나로서.. 느낀점을 마음대로 써 보고자한다.나는 오직 주님 한 분만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erry 2007/01/07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 다른건 몰라도,
    문제는 기독교인도 비기독교인도 인류의 성인인 예수를 삶의 모델로 삶고 있지 않다는게 아닐까.
    적어도 기독교인이라면 그 어떤 교리보다도 그의 삶과 가르침을 모델로 해서
    생활과 가치관의 기준을 삼으면 좀 낫겠지.

  2. iHWAN 2007/01/08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속시원한 글.

  3. 예사랑 2007/01/14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기독교는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에 대하여 '이단'이라고 칭하고 있다." 저는 이 말에 동의하기가 힘드네요. 한국 기독교는 기독교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정통 기독교와 다른 교리를 채용하고 있는 종교에 대해 이단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다른 종교-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유교 등-를 이단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다른 종교의 교리는 진리가 아니다라는 말을 할지언정 이단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한국 기독교는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에 대하여 '이단'이라고 칭하고 있다."라는 건 어디에서 근거를 찾을 수 있는지요 ? 저도 좀 더 알아볼 수 있도록 그 말의 source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romise4u 2007/01/14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몇 몰지각한 목회자들이 이단으로 칭하더군요.

      예사랑님이 말씀하시는 '진리가 아니다' 라기 보다는, '사탄의 종교'라고 칭하는 목회자들도 많이 봤습니다.

      참 말씀을 전하는 교회를 찾으려고 많이 노력했지만.. 이 땅의 순수한 기독교는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4. 체리필터 2007/01/18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전송에 실패했다고 나오네요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종종 놀러오도록 하겠습니다. ^^

  5. 보드라우미 2007/02/08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읽었습니다. 다 맞는 말씀이네요.

  6. 십따꾸리 2008/07/04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단의 정확한 뜻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이 있으니...
    진정한 무식쟁이 바보가 아닌가...
    이단에 대해서 성경에서 뭐라고 나오는지 한번 보시오.

    • promise4u 2008/07/04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유식하신 분이면 본인 성함이나 신분을 밝히고 그 성경에 나와 있다는 '이단'에 대해서 서술을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

      어느 교단에서 나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본인이 하고 계신 이 행동 자체도 기독교를 욕먹게 한다는거 아시는지

  7. 밀가루 2008/07/07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을 지나칠뻔 했네요~ ^^

글 목록 번호 : 1 ... 628 629 630 631 632 633 634 635 636 ... 861
◀ 다음 글 목록 이전 글 목록 ▶

참여하는 팀블로그



새로 등록된 글

    널위한약속 - 최근 글

  • 가짜 실력가들이 모여... (2)
  • 자랑스러운 한국의 집...
  •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며
  • D-9
  • 안타까움
  • [응모] 하늘소 문화행... (1)
  • GM 대우 7주년 기념 시...
  • 성공과 실패 (4)
  • [릴레이]나의 독서론 -...
  • 환경의 동물.

새로 달린 댓글

    널위한약속 - 최근 댓글

  • 백이십프로 동의합니다!! 07/09 철산초속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 06/09 비밀방문자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 04/16 비밀방문자
  • 그래도 연속극보다는 실... 04/03 montreal florist
  • 천리안 리눅스 유저를 발... 03/17 포근한
  • 안녕하세요 ^^ 청소... 02/25 promise4u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 02/24 비밀방문자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 02/12 비밀방문자
  • 님!! 정말 제가 좋아하는... 01/05 이한솔
  • 정말 멋진 공연이겠군여 2009 montreal florist

새로 달린 트랙백

  • [릴레이]나의 독서론 -... 2009 쏭군은 열정 Dreamer
  • 널위한약속의 생각 2009 promise4u's me2DAY
  • 널위한약속의 생각 2009 promise4u's me2DAY
  • 인터넷판의 부익부 빈익... 2009 쏭군은 열정 Dreamer
  • 스케치판 과연 원조일까? 2009 Memory

블로그 이미지
어쩜 우리는 사랑이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by promise4u

공지사항

널위한약속 - 최근 공지

  • 텍스트큐브 1.5로 업그...

카테고리

전체 (861)
Blah. blah (155)
Think about (578)
Mentoring (7)
Book & Paper (24)
재테크/Finance (7)
Movie/Music (17)
For. Startup (0)
ONOFFMIX (2)
PeopleLOG人 (2)
Social Activity (11)
Bloggers! (2)
책 만들기 (1)
Work & Jobs (60)
Work Story (20)
Tip&Tech (30)
Scrap (3)
Good CF/Movie (7)
Mac's life (0)
Server & Network (3)
Linux SE (2)
Windows SE (1)
Network Admin (0)
Study (0)
English (0)
Japanese (0)
License (0)
Love & Live (38)
Food & Living (4)
Love story (25)
Travel (1)
Photo Story (0)
Mac's life (0)

태그목록

  • 불가능은 없다
  • 연탄
  • 박영욱대표님
  • 책읽기
  • 인천공항
  • 대한민국에서 초딩으로 산다는것
  • Aim High
  • 편지
  • 간장
  • LINUX
  • 의미없음
  • 초대장
  • 마린블루스
  • 책 만들기
  • Recuruit
  • 인터넷 문화
  • 카네기의 처세술
  • 무료호스팅
  • 최선
  • 넌 할 수 있어
  • 종교
  • 키무라타쿠야
  • TatterTools
  • KYEC
  • 무료메일계정
  • 위자드웍스
  • 액션스크립트
  • BBC
  • 기독교
  • 기다리는 사랑

글 보관함

  • 2010/03 (1)
  • 2010/01 (3)
  • 2009/11 (2)
  • 2009/10 (1)
  • 2009/08 (1)

달력

«   2010/09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나와 연결된 세상

재미삼 연구소

  • 순대세상:Sday_순대포유
  • 상큐 블로그_SQStyle
  • 강자이너 블로그_강자이너

Twenty by 2.0

  • 쏭군은 열정드리머_쏭군
  • 마플공장 이야기_Milagrian
  • In to deep web 2.0 _꿈돌이
  • EXPJ_허준녕

IT 관련 블로그

  • 스마트플레이스_바비

YLC 사람들

  • 김정은 블로그_Jamie
  • 정우형 블로그_leefresh
  • 박현정 블로그_Smilehero

세계로 눈을 돌리자

  • 뉴욕에 사는 사람_Sujae
  • 뉴욕에서 의사하기_네로

친구

  • 온인선 블로그_미스타온
  • 강뒤호 블로그_Hoya
  • 김환 블로그_iHwan
  • 팔콩 블로그_8con
  • 펭도 블로그_Pengdo
  • 이준행 블로그_twinpix
Powered by Allblog

카운터

  • 전체 : 398295
  • 오늘 : 20
  • 어제 : 59

notice Location Tags Keylog Guestbook Admin
RSS promise4u'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태터툴즈 이올린 / skin by 써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