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미디어다음을 비롯한 여러 언론사와 사회전반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이슈인 '군복무 단축'에 대해서 간단히 논해볼까 한다.
사실 발표가 있기 2주 전에 룸메이트들과 술을마시며 병특관련 이야기를 하면서 한국 사회의 군복무제도가 잘못되어 있고, 대체 복무제나 가산점 부활 등등에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나왔던 대안들이 그 속에 일부나마 들어 있어서 깜짝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오늘날 많은 남자들이 의무랍시고 가산점이라는 특혜가 폐지된 상태에 강제징병되어 2년이라는 시간동안 자신이 여태까지 준비했던 삶과 목표를 위한 일들을 모두 버린채 모두가 하나되어 구르다가 창의력도 망가지고, 경력도 망가지고, 몸도 망가진 채 제대를 하여 사회의 쓸모 있는 인재라기보다는, 능력이 많이 하락된 인재로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군대가 강인하려면 그 군대의 구성원 모두가 군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열정이 있어야 하는데 대한민국 육군이 강하다는 것은 옛날 이야기지 오늘날 끌려가서 억한 심정으로 복무하고 있는 친구들이 얼마나 강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promise4u는 아직 군대를 가지 않은 상태지만 나를 아끼는 친구들은 휴가 나올때마다 내게 꼭 하는 말이 있다. '너 군대오면 내가 죽여버릴꺼야, 군대 오지말고 얼른 병특을 구하던 면제를 받던지 해 정말 네가 안왔으면 좋겠다.' 라고.
대학을 나오던 군대를 나오던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하고 실업인으로 있는 청년들이 많다, 그에 반면해서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회사에서 근무하거나 스스로 창업을 하여 국가경제에 이바지하는 청년들도 있다.
뛰어난 재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의무적으로 입대하여 그 재능을 다 잃어버리고 돌아온다면 이 얼마나 슬프고 비효율적인 일인가 -_- 차라리 군대를 갔다오지 않는 이들에게 일정 금액의 세금을 부과하여 그 세금으로 군대를 직업으로 선택하여 지원하는 인력들의 급여를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병역기간단축 및 그밖에 병역제도 개선을 위해서 만들어진 추진위원단이 어떤 발표를 하고, 어떤 정책을 시행할지 기대된다. 할 수 있따면 내가 뽑아낼 수 있는 모든 아이디어를 가져다 주고 싶기도 하다.
병특과 관련해서 심란하던 찰나에 이런 뉴스들을 보니 더 심란하다 -_-
사실 발표가 있기 2주 전에 룸메이트들과 술을마시며 병특관련 이야기를 하면서 한국 사회의 군복무제도가 잘못되어 있고, 대체 복무제나 가산점 부활 등등에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나왔던 대안들이 그 속에 일부나마 들어 있어서 깜짝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오늘날 많은 남자들이 의무랍시고 가산점이라는 특혜가 폐지된 상태에 강제징병되어 2년이라는 시간동안 자신이 여태까지 준비했던 삶과 목표를 위한 일들을 모두 버린채 모두가 하나되어 구르다가 창의력도 망가지고, 경력도 망가지고, 몸도 망가진 채 제대를 하여 사회의 쓸모 있는 인재라기보다는, 능력이 많이 하락된 인재로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군대가 강인하려면 그 군대의 구성원 모두가 군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열정이 있어야 하는데 대한민국 육군이 강하다는 것은 옛날 이야기지 오늘날 끌려가서 억한 심정으로 복무하고 있는 친구들이 얼마나 강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promise4u는 아직 군대를 가지 않은 상태지만 나를 아끼는 친구들은 휴가 나올때마다 내게 꼭 하는 말이 있다. '너 군대오면 내가 죽여버릴꺼야, 군대 오지말고 얼른 병특을 구하던 면제를 받던지 해 정말 네가 안왔으면 좋겠다.' 라고.
대학을 나오던 군대를 나오던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하고 실업인으로 있는 청년들이 많다, 그에 반면해서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회사에서 근무하거나 스스로 창업을 하여 국가경제에 이바지하는 청년들도 있다.
뛰어난 재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의무적으로 입대하여 그 재능을 다 잃어버리고 돌아온다면 이 얼마나 슬프고 비효율적인 일인가 -_- 차라리 군대를 갔다오지 않는 이들에게 일정 금액의 세금을 부과하여 그 세금으로 군대를 직업으로 선택하여 지원하는 인력들의 급여를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병역기간단축 및 그밖에 병역제도 개선을 위해서 만들어진 추진위원단이 어떤 발표를 하고, 어떤 정책을 시행할지 기대된다. 할 수 있따면 내가 뽑아낼 수 있는 모든 아이디어를 가져다 주고 싶기도 하다.
병특과 관련해서 심란하던 찰나에 이런 뉴스들을 보니 더 심란하다 -_-



헛소리다~ 잘하고 있다~ 등 많은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나도 심란하다.
하지만 군대를 가게되면 고등학교진학까지 포기하고 컴퓨터에 전념해온 나로써는 사형선고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병역특례를 준비중이지만 병특은 3년인데 현역은 1년 8개월로 줄어버린다면 좀 고민할만 하고나..
하지만 1년 8개월동안이라서 군대를 가게되면 전기수들 보다는 빨리 제대해 좋겠지만 .. 나와서 머할것이야? 컴퓨터만 만지던 놈이 20대 중후반에 제대해서 다시 컴퓨터 공부를 하리.. 학과공부를 하리.. 완전 백지상태로 리셋시키는구나..
가산점페지...썅놈의 여성부 작품...돌리도 나의 2년...ㅠ ㅠ
군대다녀와보세요..
그리고 사회생활 해보세요..
그리고 이글들 다시보세요...
지금당장 전역한 동기를 만나 술한잔해보세요...
결론은 구후에...
현재 병역특례 거의 끝나가고 있고, 직장생활은 현재 10년째 하고 있습니다만..
무슨 말씀을 하시고자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