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남 회장님 양력 >
- 현재 조은시스템 대표이사 회장, SJ인포텍 회장
-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육군대학 75정규과정
- 고려대 경영대학원 수료
- 서강대AMP8기, 고려대언론대학원6기, 고려대ICP3기, 서울대DMP5기, 연세대 정책23기, Wharton CEO 1기
- 육군 보병61사단 179연대장 역임
- 충북은행 안전관리실장, BYC생명 상무이사
- 주식회사 조은시스템, 잡코리아 창업, 대표이사
- 2001년~2003년 한국오리엔티어링 연맹 회장 역임
- 경영정보관리사(MIS), e-business컨설턴트
지난 11월 전경련 YLC위원회(前 젊은시장경제지도자 양성위원회)에서 운영하는 멘토링 제도에 추천받아, 조은시스템의 김승남 회장님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게 되었다.
11월 인터콘티넨탈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진행하였던 경제인대회를 통해서 처음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회장님께서는 나에게 '너와 내가 사이버대학 출신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 열심히 하자!' 라고 말씀해 주셨다.
앞으로 꾸준히 정진하여 회장님과 같은 멋진 경영인의 삶을 살고 싶다.
< 김승남 회장님 관련 기사 중 - 네이버 >
▶대령 예편 후 IT에 뛰어들어 ‘대박’ ◀
김승남 조은시스템 회장 나이는 우리 기준으로 63세다. 은퇴를 염두 에 둬야 할 나이라고 할 지 모르지만 그에겐 오히려 전성기다. 93년 50세를 넘긴 나이에 늦깎이 창업을 했지만, 10년도 채 안돼 500억원 대 매출을 올리는 알짜로 키웠다. 내년에는 코스닥 등록도 추진할 만 큼 건실한 업체다.
조은시스템은 김 회장을 포함한 4명이 순수한 인력경비업체로 시작했 다. 매년 80% 이상 성장을 거듭하더니 현재 임직원이 3000명에 이른 다. 분야도 넓혔다. 점차 시스템개발에 눈을 돌렸다. 무인기계경비에 서 정보보호솔루션까지, 보안이라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모두 아우 른다. 지난해는 보안 장비와 솔루션 매출이 40%를 차지할 만큼 명실 상부한 IT기업으로 성장했다.
늦은 나이, 특히 IT쪽으로 사업을 펼치기가 쉽지 않았을 터다. 김 회 장은 “보안업체 CEO로서의 삶은 제 3의 인생’이라며 “제 1, 2의 인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한다.
시계추를 돌려보자. 첫번째 인생은 군 생활이다. 그는 성균관대를 졸 업한 뒤 곧장 군인의 길로 들어섰다. 60년 소위로 임관한 뒤 80년 대 령으로 예편할 때까지 꼬박 20년을 보냈다.
그는 “작전교육분야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며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하 는 법을 배웠다”고 한다. 이런 능력이 기업 운영 때 힘이 됐던 것은 물론이다. 나이가 들어서도 주눅들지 않는 체력 역시 군 생활을 통해 터득했다.
두번째 인생은 금융인으로서다. 예편 후 잠깐 국방관리연구소를 거친 뒤는 충북은행, BYC생명보험 등 금융권에서 근무했다. 12년간이었다. 그 동안 보안과 컴퓨터에 눈을 떴다.
“충북은행 안전관리부장을 역임하면서 보안의 중요성을 느꼈구요, 컴퓨터가 세상을 지배하겠다는 생각도 이 무렵 했어요. 월급 90만원 을 받을 때 IBM에서 국내에 처음 선보인 280만원짜리 컴퓨터를 샀을 만큼 관심을 가졌어요. 이 두 가지를 접목시켜 회사를 만들게 된 거 죠.” 일찌감치 컴퓨터를 배운 탓에 IT쪽 전향은 큰 무리가 없었다고 한다. 김 회장은 현재의 그를 있게 한 오래된 컴퓨터를 아직까지 방 안에 보관한다.
김 회장은 “영국계 ‘그룹4’, 호주계 ‘세이프 하우스’ 등과 전략 적 제휴를 해 계속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며 “2004년까지 매출 180 0억원, 순이익 170억원을 내는 회사로 키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IMF 때도 빚이 없어 고생하지 않고 넘겼어요. 군 출신이라 다소 보 수적으로 경영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건실하게 운영해야죠. 기업은 내 것이 아니라 사회 모두의 것이죠. 매출을 부풀리는 등 기업으로 ‘장난’해서는 곤란하죠.”
【41년생/성균관대 경제학과/육군대학/육군 대령 예편/국방관리연구 소/충북은행 안전관리실장 조사부장/BYC생명보험 상무/현 조은시스템 회장】



우연히 라디오를 듣다가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름을 기억하고 라디오 시간 방송을 찾아서
다시 모든 양력도 확인하게 되었구요.
강의 내용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참 존경드리옵고, 닮아가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와 미치라는 그 열정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용인에서 이동한 드림.